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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트리플 에이 사이트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
영화, 드라마, 음악 등의 리뷰 목적이니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 거 같아 기대됩니다. 북적일 트리플 에이를 상상하니 흥분도 되네요. xD
트리플 에이 시작에 맞춰 지금 포스팅하는 계정도 준비했습니다.
Muzine 은 Music 과 Magazine 의 합성
음악에 관한 얘기들을 풀어볼까 하고 있어요.
세상에는 세 가지 장르의 음악이 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음악,
내가 잘 모르는 음악,
내가 좋아하지 않는 음악이에요.
내가 좋아하는 음악과 다른 분들이 잘 모를 거 같은 음악!
이 만나는 부분을 잘 찾아보려고 합니다. :D
음악에 대한 리뷰 + 큐레이팅이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
일단은 이렇게 꾸며보려고 해요.
aaa.muzine story
음악을 소개만!! 하기보다는,
특정 단어에서 연상되는 음악들로 흐름을 만들어 볼까 해요.
처음에는 개인적인 얘기들이 많겠죠.
그런데 점차 늘어놓는 얘기가 많아지다 보면,
여러분과 공감할 수 있는 얘기도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aaa.muzine trend
듣던 음악만 듣다 보면,
요새는 어떤 음악들이 나오고 있을까,
또 사람들은 어떤 음악을 좋아할까 궁금해질 때가 있어요.
그럴 때 세상을 훑어본 기록과 감상이 될 것 같아요.
공감하는 분들과의 새로운 만남도 있을라나요. :)
aaa.muzine cue-rate
다양한 음악들 중 일렉트로닉 음악은 지면을 따로 할애할 거에요.
일렉트로닉 음악은 DJ 들에 의해서 주로 알려진답니다.
DJ 들이 음악을 트는 과정은 복잡해요.
여러 곡들을 한 곡처럼 이어서 들려주고는 하죠.
그럼 DJ 들은 A 곡과 B 곡을 서로 이을 때 어떻게 할까요.
두 곡이 비슷하게 어울리는 지점을 미리 찾아둔답니다.
그리고 뒤에 따라 나올 곡의 시작 지점을 미리 정해둬요.
이렇게 뒤따라 나올 곡의 시작 지점을 정해두는 행위를,
Cue 를 잡는다고 표현해요.
매일매일,
갠지스의 모래알만큼이나 많은 곡이 세상에 나오는데요,
이거 좋네! 하는 곡이 있으면 콕 찝어서 소개할게요.
신곡의 홍수 속에서 좋은 곡은 cue 를 잡아 알려드리고자,
cue-rate 라고 이름 지어 봤어요.
aaa.muzine curation
아마 엄청 많은 분들이 포스팅 하실 거 같아요.
제가 모르는 음악이 분명 있겠죠?
좋은 곡도 많을 거구요.
감명 깊었던 포스팅은 정중히 허락을 구하고 리스팀 해서,
제 공간에 함께 모시고 싶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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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제가 구상해둔 aaa.muzine 의 윤곽이랍니다.
많은 분들이 다가와 주시고, 함께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그럼 이만 인사드리고,
본격적인 포스팅은 정식 오픈 후에. ㅅ.ㅅ
참, 새로 만든 계정이에요.
팔로우 해주시면 찾아가 바로 팔로우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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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킹도 섭섭하지 않게는 해두었어요....! x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