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서 받은 것들이 많아 돌려주려 합니다. 그동안 받았던 글에 대한 보상을 전액 스팀파워로 전환하였습니다. 아직은 보팅파워가 미미합니다. 저는 화려하고 사람들로부터 많은 인정을 받는 사람들보다, 아직 이곳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을 더 지원하고 싶습니다.
스팀잇의 가치는 바로 쌍방향, 아니 동시다발적인 무한대의 공동지식과 콘덴츠의 창출이라고 봅니다. 마치 알파고처럼, 마치 손오공이 원기옥을 사람들로부터 모으는 것처럼.. 우리는 함께 했을 때 더 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 저는 진솔하고, 감사하고, 우수한 양질의 댓글을 잊어져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을 가치를 다시 한 번 더 상기하고자.. 감사 댓글을 달아준 주변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진흙 속에 숨겨진 진주 같은 댓글에 보팅하려 합니다. 이벤트를 많이 해보지 않아 서툴고, 실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섭섭한 분들이 있더라도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스팀잇에 자주 접속하고, 양질의 콘덴츠를 주고 받을 수 있게 지원하고픈 저의 진심만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신 혹은 타인의 글의 링크와 댓글 내용, 아이디를 알려 주십시오.
(기준은 진솔하고 정성있는 댓글입니다)
- 선정 인원은 일단 20명입니다. 이 글이 페이아웃되는 날까지 입니다.
(앞으로 스팀파워를 확인해보며 30명.. 40명~~~~ 더 늘여갈 예정입니다)
- 팔로우와 보팅을 부탁드립니다.
(스팀파워가 높아지면 지속적으로 댓글에 보팅하는 이벤트를 이어가려합니다)
- 많은 분들이 알 수 있도록 리스팀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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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의 댓글 중 mnsun 님의 댓글을 추천합니다. 육아하느라 스팀잇 할시간이 부족하시다는데 응원의 보팅해드리고 싶어서요. :)
좋은 이벤트 감사해요! 저도 곧 스팀사서 파워업하려고요!
https://steemit.com/kr-funfun/@yungend/6
제 글의 댓글 중 ,hodolbak 님의 댓글을 추천합니다.
저랑 비슷한 뉴비신데..찾아와 주셔서 힘이 되주시는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다. 부지런 하시면서 성심성의껏 달아주신 댓글에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좋은 이벤트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중에 기회가 되면 좋은 이벤트를 해보고 싶습니다 ^^
@gi2nee | Feb. 4, 2018, 8:14 a.m. | Votes: 1 | [
VOTE ]
https://steemit.com/kr/@brianyang0912/4sxcbr-life-and-education-feat#@brianyang0912/re-gi2nee-re-brianyang0912-4sxcbr-life-and-education-feat-20180203t015510058z
포스팅도 항상 정성스레 하시고, 댓글도 정성을 다 해 주시는 @brianyang0912 님 댓글을 추천해요 ^^
@moont0 | Feb. 5, 2018, 7:18 a.m. | Votes: 3 | [
VOTE ]
https://steemit.com/kr/@moont0/3pc1mc-starcro-ico-ico
제 글의 댓글중 @hukyong74 님의 댓글을 추천합니다. 스팀을 시작한지 얼마 안된 저에게 첫 댓글을 적어주셨고, 초보들이 유념해야 할 점을 적어주셨는데 대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댓글로 감사표시 해도 바로 달아주셨고요. 팔로우도 해주셨고 초보분들 도와주시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초보자들을 위해서 이런 이벤트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steemit.com/baby/@cyanosis/2l9beq
이 제 글에 달린 @kimssu 님의 댓글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일 중에서 또 재우는 일은 얼마나 힘든 일인가요.
저도 쌍둥이 100일 전, 100일 무렵이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혼자서 해결하기는 참 어려운 일이었어요. 먹고, 자고, 싸고만 잘하면 무럭무럭 큰다는데 재우는 일은 정말 곤욕스러웠습니다. 쪽쪽이를 물리기 전에는 안아 흔들어 재웠습니다. 시어머니와 남편 저 셋이서 돌아가면서 안았다가, 내려놓으면 깰까 싶어 내려 놓을 수도 없고 안긴 채로 재우고... 그렇게 안고 있는게 저는 쉬는 시간이었지요.
잠덧을 하면 저도 미쳐버리는 것 같았습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출근해야 하는 신랑은 오죽했을까요. 그때부터 우리 남편이나 저나 아이 우는 소리를 들어내기가 정말 힘듭니다. 어쩜 그렇게 고막을 찢어내는 듯이 우는 것 같은지... 저도 그 울음소리 듣고 어디 아픈거 아닌지 고민한 적이 많습니다. 숨이 넘어가게 우니까요. 산후도우미 이모님이 가신 뒤로 혼자 아이 둘을 돌 볼 때, 둘 다 동시에 그렇게 울면 저도 그냥 같이 울어버렸습니다. 동시에 안을 수가 없으니 방법이 도무지 없더라구요. 어깨 위에 하나 걸치고, 무릎 위에 올려 흔들고 하니 동시에 재워지긴 했지만 그것도 몇 번 써먹으니 안되는거 있죠.
쪽쪽이를 사용하고 부터는 어떻게해서든 눕혀서 재웠는데 생각보다 스르륵 잠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쪽쪽이 만든 사람에게 공로상을 줘야 한다며 소독할 때마다 생각했습니다.
내 몸이 아프면 아이를 보고 있는게 짜증나는 일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는 한결같은 사랑을 주어야 하는데... 내가 힘들면 아무것도 안 보이지요.
곧 저도 아이들 이야기를 포스팅 해야겠습니다. 댓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분량이나 내용 모두 참 정성스럽고, 마음이 느껴지는 글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