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좋아하는 취미가 무엇이냐?
라고 물어보면 아마 게임이라고 답할 것입니다.
게임에 대한 무수한 안좋은 시선과 비난들이 쏟아지는 요즘이지만
그렇다고 내 취미를 바꾸고 싶은 생각은 1도 안드는군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게임을 열심히 하는건 아니고...
근 2달정도 손도 안댔던것 같습니다.
그러다 문뜩 눈에 들어온 철권7 할인...!
중학교 때부터 잘해보고 싶었던 게임인데
코인값이 엄두가 안나 시도를 못해보던 게임을
3만원이면 사서 해볼수 있겠더군요.
바로 질러서 한달간
열심히 파보았습니다.
[IMAGE: https://ipfs.busy.org/ipfs/QmWzLDP3VmioNs7SjC1YVZE6VzYAb9zvz7Ea4C4y4atyHK]
많이도 했군요...
격투게임은 한판에 걸리는 시간이 정말 짧고,
그 시간동안 심리싸움, 콤보, 농락, 페어플레이 등
여러 것들을 스피디하고 박력넘치게 나눌 수 있어서
예전부터 참 좋아했던 장르였습니다.
[IMAGE: https://ipfs.busy.org/ipfs/QmUcPe65p3jsN4ETxbC29UpjhisgYSpv2BRFZtWcYEo9UY]
한달동안 거진 500판이나 했군요-_-;;
헌대 캐릭터들이 너무 많아 아직도
뭐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