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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살 엔젤이입니다.
제목 귀욤이 찌방이
나 : (엄마에게 찰싹 달라붙으며) 엄마. 엄마. 찌방이. 찌방이
그거 알아?
엄마: 그게 뭔데?
나: 요즘 광고에 나오는 건데. . 엄~청 귀여워. 찌방이 찌방이
엄마: 응?
나: 요로케 다리에 딱 붙어서 찌방이가 이래.
태어나면서부터 여기 살았는데 내가 순순히 떨어질것같아?
엄마: 엥? 지방이? 지방? 살?
나: 근데 지방이 뭐야?
엄청 귀여워. 나는 지방이 키울꺼야. 너무 귀여워...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