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이 돼서 정신없다가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어제 고등학교 친구들을 간만에 만났어요.
정말 재밌는게 다같이 코인얘기를 하게 될줄은..ㅋㅋ
코인 얘기 실컷하다가 문득 코인으로 곗돈을 부어서 여행가자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10만원씩 모아서 바로 실천에 옮겨봤어요.
유망종목중에 덜올랐구 데스크탑월렛에 넣을 수 있는 Ark 로 정했어요. 업비트를 쓰면 그때 그때 수익이 보며서 신경쓰이는데 넣어놓고 신경을 안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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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 생성시 12단어를 각자 나눠가져서 일년뒤에 모두가 모여서 지갑을 열어본다는 의미도 가질 수 있고 재밌는거 같아요
강제 Hodl로 1년 뒤에 전세기 빌려서 여행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