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는 발뮤다와 사랑에 빠졌다...
토스트기에 관심이 생겨 구경하다가
이번에 새로 출시하는 발뮤다 더 레인지를 발견!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c2oxH7p46QnWx2vfC42pkJVwA4xvQ6LRJaDGVc3M2JxD/DEA4552E-6160-4A57-862C-2E290199735A.jpeg]
(The Range)
더 팟, 더 토스터를 잇는 새로운 요리도구!
레인지이기는 허나,, 그냥 레인지가 아니다..
전자오븐레인지라고 하는게 정확할듯.
손잡이 쪽에 은은한 조명이 들어오는 특징과,,
레인지 작동중에는 은은한 기타선율이 나온다고 한다!!
도어를 여는 형식도 기존 전자레인지와 달리 오븐형으로 위에서 아래로 내리는 형식이다^^
“헌밥을 새밥처럼..”
뽀송뽀송하게 새밥 처럼 데워준다는데 ㅋㅋㅋ
진짜일지 궁금 ㅎㅎ
현재 구매를 노리고있는 더 토스터.
“죽은 빵도 살려주는 토스트기”
냉동된 빵도 ,, 몇일 지난 빵도.. 저 토스터 안에 들어갔다가 나오면 겉은 바삭 안은 촉촉!!
금방 구운 빵처럼 나온다고.. 요 기계를 집에 들인 사람들은 내게 엄지 척을 한다. ㅋㅋㅋ
구매만족도가 높은편이라 나도 너무 갖고싶다능 ㅠ
근데..이거 생기면 살 찌는건 예약이라고 ㅋㅋ빵순이 되서 뱃살 장난아니게 될거라는 얘기에 허거덕 ㅎㅎ
그래도 내가 그린 상상은...아침에 아이와 남편에게 맛있는 토스트빵에 베이컨 치즈 계란 후라이를 얹어 구워주는 내 모습이 뿌듯할것만 같은 느낌아닌 느낌이랄까 ㅎㅎ
발뮤다 더 팟.
이건 예술이다.. 곡선이 아주..끝내주는...
더 토스터와 함께 구매하고싶은 아이템중 하나..
저 팟에 물을 끊여 커피를 내주고 토스터기에서 맛있는 빵을 꺼내면 완벽할것만 같은데~~~~!!!!!
이사를 앞두고 미니멀리즘을 얘기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구매 리스트는 어째 더 늘어난거 같다..
버리는 만큼 들인다면 무슨소용이람!!! ㅠ ㅋㅋ
발뮤다의 심플함이 어찌나 매력있는지..
너무 반해서 종일 들여다보다가 스팀잇에 글까지 쓰는 나 ㅎㅎㅎ
근데 또 여기서 함정은... ㅋㅋ
나는.... 살림꾼이 아니라는거 ㅠ ㅋㅋ
마음만 요리사..그게 바로 나야 나 나야 나!!!
머리로는 스뚜삣을 외치지만
마음은 사랑해요 발뮤다 ㅠㅠ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