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aeseunghoon 비하동입니다.
3일간 블로그와 스팀잇에 포스팅도 못할만큼 바빴네요ㅠ
뭔가에 쫓기면서 살고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프지만,
치열하게 사는게 나쁘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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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는 2일전부터 계속 비가 내리고 있는데
괜히 감성적으로 변하는듯 합니다.
그래서 제가 비올때 자주듣는 노래 하나를
여러분께 소개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임현정의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이라는 노래입니다.
이 곡은 제가 초등학교때 누나를 통해서 접한 노래인데,
비올때 들으면 정말로 감성적으로 변하게 된답니다.
비오고 많이 짜증도 나지만 잠깐의 여유를 갖고
들어보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오늘도 다들 좋은하루 되세요!
https://youtu.be/JXmG-q2_f2U
묻지 않을께 니가 떠나는 이유
이제 사랑하지 않는다는 걸 알기에
야윈 너의 맘 어디에도
내사랑 머물수 없을 알기에
이해해 볼께 혼자 남겨진 이유
이젠 나의 눈물 닦아줄 너는 없기에
지금 나의 곁에 있는 건
그림자 뿐임을 난 알기에
사랑은 봄비처럼 내 마음 적시고
지울 수 없는 추억을 내게 남기고
이제 잊으라는 그 한마디로
나와 상관없는 다른 꿈을 꾸고
이별은 겨울비처럼 두 눈을 적시고
지울수 없는 상처만 내게 남기고
이젠 떠난다는 그 한마디로
나와 상관없는 행복을 꿈꾸는 너
기도해볼께 니가 잊혀지기를
슬픈사랑이 다신 내게 오지 않기를
세월 가는데로 그대로
무뎌진 가슴만 남아있기를
왜 행복한 순간도 사랑의 고백도
날 설레게한 그 향기도
왜 머물순 없는지 떠나야 하는지
무너져야만 하는지
사랑은 봄비처럼 내 마음 적시고
지울수없는 추억을 내게 남기고
잊으라는 그 한마디로
나와 상관없는 다른 꿈을 꾸고
이별은 겨울비처럼 두 눈을 적시고
지울수없는 상처만 내게 남기고
떠난다는 그 한마디로
나와 상관없는 행복을 꿈꾸는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