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_|  _ \   |  |    |   |_ _|\ \     / ____|
 |     |   |  |  |    |   |  |  \ \   /  __|
 |   | |   | ___ __|  ___ |  |   \ \ /   |
\____|\___/     _|   _|  _|___|   \_/   _____| 

 --- A GOPHER-LIKE INTERFACE FOR HIVE BLOCKCHAIN ---

중국 정부는 대북 전단 및 물품 살포에 대해 유감이라고 말하고 있다."법률에 따라 엄정 대응하라."

BY: @basog | CREATED: June 11, 2020, 11:43 a.m. | VOTES: 1 | PAYOUT: $0.00 | [ VOTE ]

청와대는 11일 대북 전단 및 물품 살포와 관련한 입장문을 내고 “앞으로는 법에

따라 엄정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ews.bitcoin.com/wp-content/uploads/2019/02/south-korea-legalizes-cryptocurrencies.jpg

김유근 국가안보실 1차장 겸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처장은 이날 오후

NSC 상임위원회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최근 남북 간 주요 현안이 되고 있는 전

단 및 물품 등의 살포는 2018년 ‘판문점선언’ 뿐만 아니라 1972년 ‘7.4 남북공동

성명에 따른 남북조절위 공동발표문’, 1992년 ‘남북기본합의서 제1장 이행 부속

합의서’ 및 2004년 ‘6.4 합의서’ 등 남북간 합의에 따라 중지키로 한 행위”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사무처장은 “우리 정부는 오래전부터 대북 전단 및 물품 등의 살포를 일체 중

지했고, 북측도 2018년 ‘판문점선언’ 이후 대남 전단 살포를 중지했다”며 “이러

한 남북 합의 및 정부의 지속적 단속에도 불구하고, 일부 민간단체들이 대북 전

단 및 물품 등을 계속 살포하여 온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했다.

이어 “이러한 행위는 남북교류협력법, 공유수면법, 항공안전법 등 국내 관련법

을 위반하는 것일 뿐 아니라, 남북 합의에 부합하지 않으며, 한반도 평화와 번영

을 이루기 위한 우리의 노력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김 사무처장은 “정부는 앞으로 대북 전단 및 물품 등의 살포 행위를 철저히 단속

하고, 위반 시 법에 따라 엄정히 대응할 것”이라며 “민간단체들이 국내 관련법

을 철저히 준수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https://dimg.donga.com/a/258/230/90/2/wps/NEWS/IMAGE/2020/06/10/101444958.2.jpg

그러면서 “우리 정부는 한반도의 평화를 유지하고 우발적 군사충돌을 방지하기

위하여 남북 간의 모든 합의를 계속 준수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TAGS: [ #kr ] [ #steemleo ] [ #dblog ] [ #palnet ] [ #actnearn ] [ #marlians ] [ #zzan ]

Replies

NO REPLIES FOUND.

[ BACK TO TRENDING ] [ BACK TO MENU ]
C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