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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eingsiin | CREATED: May 17, 2018, 8:55 a.m. | VOTES: 8 | PAYOUT: $0.94 | [ VO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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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kr-poem ] [ #kr ] [ #jjangjjangman ] [ #kr-art ]

Replies

@dozam | May 17, 2018, 11:11 a.m. | Votes: 1 | [ VOTE ]

겨울에도 식물이 자라는 유리 온실을 가지고 싶었는데...
비닐 화원에서 식물들은 저러고 있군요.

@beingsiin | May 18, 2018, 7:27 a.m. | Votes: 1 | [ VOTE ]

시내 중심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많은 비닐하우스 화원들이 있더라구요. 어쩜 그렇게 다양한 종의 식물들이 하나의 화원에 모여있는 것이 너무 낯설게 느껴져서요...ㅎㅎ

@isis-lee | May 17, 2018, 11:23 a.m. | Votes: 1 | [ VOTE ]

식물은 정말 신비로운 생명체죠.

@beingsiin | May 18, 2018, 7:29 a.m. | Votes: 1 | [ VOTE ]

전, 나무가 정말 좋더라구요. 한자리에 발을 묻을 채로 오래동안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사실때문에요. 참 신비한 거 같아요.

@isis-lee | May 18, 2018, 8:16 a.m. | Votes: 0 | [ VOTE ]

네 베토벤이 그랬다죠 나는 한 사람의 인간보다 한 그루의 나무를 더 사랑한다고 나무 한 그루 존재의 힘을 사람 한 사람이 따라 갈수 있을까...정말 나무는 존재 자체로 대단한 힘을 나누고 있는 것 같습니다.

@thelump | May 17, 2018, 5:19 p.m. | Votes: 1 | [ VOTE ]

오늘과, 오늘의 습도와 참 어울리는 시네요.

@beingsiin | May 18, 2018, 7:30 a.m. | Votes: 1 | [ VOTE ]

ㅎㅎ 정말이지 스프링클러로 물을 흠뻑 뒤집어쓴 기분이들어요... ㅠㅠ 너무 눅눅하고 또 더워요..

@virus707 | May 17, 2018, 10:22 p.m. | Votes: 1 | [ VOTE ]

짱짱맨 호출에 출동했습니다!!

@beingsiin | May 18, 2018, 7:30 a.m. | Votes: 1 | [ VOTE ]

매번 감사합니다. ^^ 많이 번거로우실텐데...

@peterchung | May 22, 2018, 1:47 p.m. | Votes: 0 | [ VOTE ]

표현들이 좋은데 오늘은 제 머리가 안돌아가네요. 어떨때는 시인님의 싯귀가 잘들어오는데 오늘은 그냥 긴가민가합니다. 그런데 맨 마지막줄

> 입술을 줄기차게 핥았다 붉은 입술이 파랗게 질릴 때까지 사랑을 할 수 있었다

여기서 번쩍 들었습니다. 딥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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