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사과’라는 것에 대하여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사람들은 대게 지면 안된다고 생각을 하고 자신을 굽히지 않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가끔은 지는게 이길 때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굽혀야 배우는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는 대게 ‘사과’라는 것이 필요하죠..
제가 평생 말다툼 한 번 안하고 물 흘러가듯 사는 현인이었으면 좋았겠지만..
안타깝게도 저는 그런 인성을 타고나지는 않았나봐요..
아주 가끔은 말다툼도 하고 서운한 점이 있으면 솔직히 이야기하여 풀어나가려고 합니다.
솔직히 터놓고 이야기하면 더 끈끈해지는 경우가 더 많았고, 뭐 토라지는 사람은 내 인연이 아니다 생각을 하곤 하죠..
그래서 저는 사과도 먼저 하는 편입니다.
말싸움이라는 것이 대게 한 사람만의 잘못으로 일어나지는 않는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사과를 하려고 마음을 먹어보면 내가 잘못했던 것들이 떠오르고 반성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내가 잘못했던 점과 서운한 점을 이야기하다 보면 서로 이해를 하면서 더 끈끈해지죠..
결국 사과를 하면서 상대방에게 이야기를 하면서 내 자신도 되돌아보게 되고, 함께 화해도 하고, 나도 다시 한 번 인생에 대해 배우고
꿩 먹고 알먹고 도랑치고 가재를 잡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주 가끔까다 사과를 안받아주는 꽁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대인배가 될 그릇이 아닌거죠,
뭐 대인배가 세상을 잘 살고 소인배는 못산다 그리 정의를 내리지는 않겠습니다.
앞선 주제를 다룰 때도 이야기했지만 저는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여러분의 의견을 들으며 성장하려고 하고 있으니까요.
아무튼 저는 그런 소인배들과는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마음에서 지우는 편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어제보다 오늘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은 “열폭스나이퍼” 올림
PS: 댓글에 여러분들이 다뤄줬으면 하는 주제 또는 제 글에 대한 평을 해주시면.. 미리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보트는 제게 큰 힘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