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에 "세 번만 참으면 살인도 면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유명개그맨 박명수는 "세 번 참으면 호구된다"라는 말을 하기도 했지요.
저는 오늘 "세 번 이상 나만 잘해주면 호구된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제가 세 번이상 잘해주면서 감사함을 표현하지 않는 사람은 바로 마음적으로는 깊이 사귀지 않아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것이 꼭 금전적인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감사함을 모르는 사람과는 과연 오래, 그리고 깊이 사귈 필요가 있을까요?
물론 아직 저도 살아온 세월이 길지 않아,
제가 하는 말이 모두 정답은 아닙니다. 저도 여러분들과의 소통 속에서 성장할 것이고
앞으로 많이 배울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호의를 이미지를 생각하고 계산적으로 행하는 사람이 있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그냥 그 자체의 행동에 의미를 두고 다른 생각 없이 감사함을 표현하기도 하고 배풀 줄 알기도 합니다.
감사함을 표현 알 줄 아는 사람이 되어요,
그리고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되어요.. 저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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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스나이퍼
ps. 제가 다루어 줬으면 싶은 주제가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여러분들의 보팅은 제게 큰 힘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