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를 하면서 매 순간이 경이롭긴 하지만
아이가 뭔가 하는 순간에는 훨씬 신기하고 묘한 기분이 든다.
127일차 우리 아들은 120일에 첫 뒤집기를 성공했다.
육아의 헬이라는 뒤집기...
진짜 헬의 시작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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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귀여웠는데 뒤집고나서 하루종일 징징..
징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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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때도 뒤집어서 잔다 ㅋㅋㅋ
언능 되집기도 해서 징징거림에서 벗어나고싶다.
근데 또 되집기하기 시작하면 굴러다니느라 힘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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