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운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운이 좋게도 스팀잇을 가입하고 7일 정도는 기다릴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며칠만에 온거 같습니다.
저는 GMAIL로 이메일 계정을 만들었었습니다. 아래 보시는 것처럼 10시간 전에 스팀잇 가입 확인 메일이 온 상태입니다.
이메일 내용은 간단합니다.
"안녕, 좋은 뉴스 네 계정 정보 확인됐어 얼른 ^^ 링크 클릭해 ㅋㅋ" 정도 입니다.
그래서 파란색으로 된 엄청 긴 주소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보이게 됩니다.
2018.03.13 기준으로 기존과 달리 많이 바뀌듯 합니다. 다른분들의 절차와 사뭇 다르기도 하고 간소화 되었습니다.
스팀잇 (블록체인 블로그) 가입 인증처리하기
- 비밀번호 저장하세요.
보통 서비스의 계정 생성과 달리 비밀번호를 개인이 정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조금 난감했었습니다.
"비밀번호를 저장하라뉘"
엄청 긴 비밀번호 입니다. 반.드.시. 꼭!!! 저장해두세요.
그래서 'Copy' 라는 버튼까지도 있습니다.
그리고 'GENERATE A NEW PASSWORD' 라는 버튼을 누르게 되면 비밀번호가 변동이 일어납니다. 만약 이 버튼을 누르셨다면 다시 'Copy' 버튼을 눌러서 비밀번호를 다시 저장해두셔야 합니다. 반.드.시 말입니다. 절대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저 같은 경우는 ① 개인PC에 저장을 하나 해두었고, ② 이메일을 작성하여 보내두기를 해두었습니다.
2. 계정 확인하세요.
1번에서 저장해둔 비밀번호를 붙여넣기를 하시면 됩니다. ( 'ctrl + v' 을 같이 눌러누세요.)
그렇게 하시고 나면 바로 인증이 완료되었다고 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 저 같은 경우 끝인가? 하고 멍~~~ 하니 있다가 화면 캡쳐를 놓쳤습니다. ㅎㅎㅎ괜히 죄송합니다.^^;
- 스팀잇 가입 인증처리까지 완료 -자 그럼, 인증처리가 완료되었으니 바로 로그인을 해보겠습니다.
저는 지난범 스팀입 가입 때 'bulibulid' 라는 이름으로 스팀잇 계정을 생성했었습니다.
그래서, 'Enter your username' 란에 스팀잇 계정을 그대로 작성했고요. 그 다음에 금일 저장해둔 엄청 긴~~~ 비밀번호를 'Password or WIF' 란에 붙여넣기 하였습니다.
따란~~~~^^
로그인이 성공적으로 이뤄졌습니다. ^^ 괜히 기쁩니다.
My Feed 라는 단어가 보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관심이 있는 글들이 저의 피드에 노출이 되는 듯 보입니다. 저희 이제는 ^^ 눈치가 백단이잖아요. 페이스북 카스 트위터 등에 익숙하잖아요. .후후후후
이것은 하나 하나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봐야할 듯 합니다. 어떻게 설정을 해둬야 하는지 알아봐야겠습니다. 여기저기 기웃기웃하다가 보면 나름의 주제도 선정할 수 있을 것이고 글을 쓰는 노하우도 익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둘러보시면 도움이 반드시 될 것입니다.
오 !!! 심쿵 !! ^^;
지갑이 보입니다. 다른건 다 제끼더라도 지갑이라니요. 컨텐츠를 생성하게 되면 지갑에 쏙 들어가나 봅니다. 지갑 항목을 눌러서 어떤 내용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궁금하시지요. ^^
STEEM, STEEM POWER, STEEM DOLLARS에 대한 내용이 상세히 적혀있습니다. 전략이 필요해보이기도 합니다만 저는 처음에는 다른 분들이 작성한 인기글들을 둘러보면서 어떻게 하시고 계신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아 STEEM POWER를 임대 받았다는 설명이 있네요.
기존에 블로그에 올려놓은 글인데요.
이렇게 올려보니 기분이 새롭네요. 나의 이야기가 이제는 정말 나만의 컨텐츠가 된 듯 함.
이 뿌듯함 괜히 기분이 좋아집니다.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부네요.. 벚꽃도 그 바람에 다 떨어지는건 아닌지 ... 아직 벚꽃구경조차 못해봤는데 말이지요.
바람아 ~~ 멈추어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