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 쓰는 버릇이 들지 않아 글을 잘 쓰는일이 없었네요.
오랜만에 글을 다시 써볼려고 합니다.
오래 만나지 않아도 같이 있으면 편안한 사람들과 함께 한 주말의 이야기를 써볼께요.
오랜만에 얼굴좀 보자고 연락이 왔네요. (바빠서 그런건데....)
주말에 약속을 잡고 메뉴를 정했습니다.
메뉴를 정한것이 바로
[IMAGE: https://cdn.steemitimages.com/DQmZhwCoKoRhVUpjVKqxGpmwdwTMDr2gU6wotzqnbqp9m2M/%EA%B0%84%ED%8C%90.jpg]
위에서 두번째 있는 양다리 집
간판에 있는 메뉴들을 보니 설레기 시작합니다.
문열고 들어가서 자리를 착석을 합니다.
메뉴판을 달라고 하고 배고픈 배를 부여 잡으며 메뉴를 선정합니다.
[IMAGE: https://cdn.steemitimages.com/DQmXiEvB4WHNCivWrKXjfeDHVqLniBsdnTxo2hzuXKpLDa1/4.jpg]
메뉴가 엄청 납니다.
그래도 다른 유혹을 이겨내고 처음 메인 메뉴로 가니다.
메뉴판에 양다리 구이 1키로 3만8천원이라고 적혀있지만 훼이크 였네요.
양다리 구이 가격이 5만 ~ 6만원 정도 합니다.
양다리에 볶음밥을 주문합니다.
숙주 볶음을 서비스로 주셨는데 사진을 못찍었네요. 볶음밥으로 우선 허기진 배를 채워주고. 고기가 익어가는 모습을 봅니다.
양다리 구이가 나왔는데 제손 이랑 크기를 비교 할려고 찍었는데.... 손 위치가 너무 머네요... 가까이 가면 손이 익을까봐....... ㅋ
양다리 구이 크기는 엄청 납니다.
고기를 양다리 체로 구워 가면서 직접 잘라서 먹는 즐거움 또한 있네요.
직접 잘라먹는 즐거움은 조금만 느끼고 사장님 께 부탁 하여 솰솰솰 살을 분리 작업 해주고 살짝 초벌을 해다 주십니다.
*양고기 특유의 냄새를 싫어 하시는 분은 조금 꺼려질수도 있지만, 그렇게 까지 강하지는 않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과 술한잔 기울이며, 안부를 묻고 오랜만에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오래 동안 보지 않아도 오랜만에 연락을 해도 어제 만났던 사람처럼 지낼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건 참 좋은것 같네요.
소소한 행복을 느끼는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여기서 1차로 먹고 2차는............ 찍을수가 없었네요... 깜빡을 하고 사진이 하나도 없네요.... 광장시장 에 있는 떡볶이에 소주를 먹자고 하여 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