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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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창창입니다.
오늘은 저번에 소개드렸던 럼주말고 제가 호주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면서 샀던 위스키에 대해서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
술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싼 가격에 많은 종류가 있었던 면세점 주류 판매점은 천국이나 다름없었습니다.
딱히 살려고 생각한 것은 없었고 그냥 늘 그랬듯이 둘러보다가 마음에 드는 술이 있으면 살려고 그냥 둘러보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웬만하면 제가 많이마셔본 럼주보다는 상대적으로 덜마셔본 위스키 중에 한 종류를 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이니만큼 좀 비싼걸로 사고싶었습니다.
그래봤자 제가 돈이 얼마 없어서 쓰지는 못하긴 합니다.
그래서 둘러보고 있었는데 아무생각 없이 살펴보고 있었는데 61도라길래
제가 아직 먹어본 적이 없는도수라서 그냥 딱히 사고싶은것도 없고해서 바로 사기로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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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국에 온 둘쨋날 바로 먹어봤는데 먹고 나니 입이 얼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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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가 도수인지라 향도 강력했고 맛은 비쌀만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도수가 높은걸 선호하는데 그 이유가 조금만 마셔도 맛이 오래남기 때문입니다.
그런 저에게는 딱 맞는 술을 운좋게 잘 고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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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erlour a'bunadh batch 58
그리고 찾아보니 평점도 꽤 좋은 술이었습니다.
이상 창창의 두 번째 술 리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