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직구까지 하면서 입안에서 오물거렸던,
그렇듯 챙겼던 너이건만.
책장 안 깊숙이 가지런히도 쌓여있는 tic tac.
다 한 때다.
꼭 너여야만 했던 적이 있다, tic tac
BY: @cyberrn.sct | CREATED: Nov. 19, 2019, 4:44 p.m. | VOTES: 12 | PAYOUT: $0.03 | [ VO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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