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이제 한 달 조금 넘은 소액 초보자 입니다.
그냥 제가 경험하고 느낀 소액 초보자들은 이렇게 하면 그래도 비교적 안정적이지 않을까 하는 점을 적어봤습니다.
어디까지나 소액/초보자가 처음에 이러면 좋지 않을까 하고 느낌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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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투자하라!
폭락, 폭등장을 제외하고는 다 같이 움직이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안정감을 가지고 관망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일희일비 하지마라!
상한폭같은게 없다보니 막 올랐다가 막 내렸다가...빠르면 몇 분만에 수십프로가 왔다갔다합니다.
근데 스캠썰이 있는 코인들을 제외하면 거의 원래 근처로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세력들의 단타치기 때문에 잠시의 변동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손해를 보더라도 거의 모든 코인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올라가는 추세이니...기다리면 본전은 어느샌가 오는 것 같습니다
물론 리플의 6개월같이 오랜 기간을 기다려야하는 것도 있지만...결국은 봄날이 찾아왔죠 :) -
싸고 안정적인 코인을 사라!
지금은 전반적으로 다 올라서 그런 종목이 남아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한달 전만해도 에이다도 30원대...스텔라도 몇십원정도 였던 것으로 기억하고...슨트도 그랬습니다.
다른 싸구려도 많았지만...정보를 뒤지다 보니 저것들은 안정적이라는 정보가 많아서 저는 일단 저 종목을 샀었습니다.
역시나 저것들은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 -
자신이 산 코인이 어떤 코인인지는 알아두자.
수백수천의 코인들을 모두 알 수는 없고, 일단 자신이 선택한 코인이라도 계속 알아보세요
실체가 있는지...개발자는 믿을만한지...비슷한 코인이 뭔지...비전이 보이는지...계속 진행에 대한 글이 올라오는지...
사람들의 평판은 어떠한지...
조금씩 알아보면서 종목을 바꿔가면 어떨까 싶습니다. -
뛰어들려면 폭락장에 뛰어들어라!
폭락장은 아니라도...하락장에 들어오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들어오자마자는 사고나서도 계속 떨어지니까 조마조마 할 것 같기는한데...전체 하락장은 어느새 다시 상승장으로 바뀌더군요
저도 하락장에 추가자금을 조금씩(10만원)더 넣고 있는데...
그러면 (종목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금방상승으로 돌아갑니다. -
정보는 꾸준히 검색하자
스캠정보, 상폐정보 같은 것들은 꼭 확인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저 포함 초보자들은 잘 모르니...
스캠썰이 강한 것들은 만약 가지고 있다면 그냥 빼버리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물론 가격이 오르면 후회하겠지만...그래도 역시...안전하게!!!
그리고 허위정보가 많으니 그대로 믿지말고, 몇 번씩! 여러 경로에서 확인하시는게 좋습니다.
절대 게시판 글들을 그대로 받아들이지는 마시고, 확인 또 확인하세요!
많이 버는 방법이 아니라, 이렇게 하면서 일단 코인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좀 보고...
공부하는 기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적어봤습니다
아! 그리고 예전에 보니 50%는 비트코인에 넣어놓고, 나머지로 투자하라는 얘기가 있던데...
지금은 비트코인이 너무 불안정하게 보이네요...차라리 이더가 더 안정적으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혹시나 코인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이 보기에 잘못된 점이 있거나,
코인 초보자에게 도움이 될만한 정보가 있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