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조부 돌아가시고 나서 무기력하게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물론 어쩔 수 없는거 라고 대지에서 태어나고 몸은 다시 대지로 들어가는게 맞다고.. 그렇게 저를 위로하지만 어쩔수 없더라구요. 절 지금의 저로 될수있게 키워주신 할아버지의 임종을 보고 충격을 먹은거겠죠... 할아버지 부디 좋으신 곳 가셔서 푹 쉬세요.
다시 포스팅시작..
BY: @dogoo1994 | CREATED: May 21, 2018, 5:03 a.m. | VOTES: 3 | PAYOUT: $0.07 | [ VO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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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oo1994 | May 21, 2018, 9:43 a.m. | Votes: 0 | [ VOTE ]
@steemitboard | Nov. 13, 2018, 1:43 p.m. | Votes: 0 | [ VOTE ]
@steemitboard | Feb. 10, 2019, 8:46 a.m. | Votes: 0 | [ VOTE ]
@steemitboard | Feb. 10, 2020, 8:38 a.m. | Votes: 0 | [ VO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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