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부터 두 번의 폭락장을 겪으머 큰 손실을 보고, 세 번째 폭락장은 관망한 이후, 다시 폭락장이 찾아왔다. (개인적으로는 프리미엄이 아직 남아있는 상태에서, 비트 트랜잭션이 원활해 질 경우 빠질 가격을 고려하면 아직도 이는 진행중이라 생각한다.)
결론만 말하자면 광기에 가까울 정도의 상승세에서 분명 멈춰야 하는 것을 알고, 멈추기로 정해놓은 포인트가 지났음에도 자꾸 매수를 누르려는 본능 때문에 이득을 많이 놓쳤다.
하지만 그래도 발전한 점이라면 분할 매도를 통해 장에 휩쓸리지 않고(사실 좀 휩쓸렸지만)어느정도나마 이득을 지켜냈다는 점이다.
코인시장이 호흡이 아무리 빠르다지만, 한 발자국 떨어져서 보는 태도가 참 중요한 것 같다.
마무리는 명언으로.
타짜의 세 번째 원칙. 욕심 부리지 마라[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bNVZWbDvQ8F15QAXm22m9RnoakWnW1LiUx34FUB6v3aw/BDBD27E8-B00C-47D8-8B36-6E9E4C1EDA17.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