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게 펼쳐지는 녹차밭도 구경할겸 바다을 볼려고 보성 회천을 갔습니다.
태풍이 지나갔는데도 비가 계속적으로 오고있습니다.
보성 회천하면 요즘철에 전어와 장어탕이 먹을만 합니다.
[IMAGE: https://cdn.steemitimages.com/DQmXUDfJ9TorqXG8mLLC9NqqkrKDdbrdZinNqYwAp34CxrX/1.png]
주변 경관도 훌륭합니다.....
[IMAGE: https://cdn.steemitimages.com/DQmfNRj3sE9v3zuZcUQFJxzKVe837R6QBKP9bmgSqyyidh4/2.png]
군에서 녹차탕도 만들어 놓고 관광객을 오도록 홍보합니다...
군에 사는 사람은 4000원 일반관광객은 6000원 가격도 저렴하고
1층에 커피도 저렴합니다....
마음이 답답하실때 1박2일로 여행하시면 먹걸이, 눈요기, 몸요기도 할 수있는 코스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