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을 포함 한 거의 모든 코인의 가격이 조정기를 거치며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많은 트레이더들이 가치투자 한답시고 넣어뒀다가 '떨어지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쉽게 장기투자로 진입을 못하겠다 이렇게 느낄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해온 이 전략은 반등이 나오는 조정장 까지에만 맞는 매매법이며 하락장에서는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제가 지켜보고 분석 해온 바 깨우친 매매 기법이니 100% 맞다고 장담 못합니다.하지만 공감 가시면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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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위치.
위의 차트 비트코인을 예를 들어 본다면 기본적으로 반등은 전저점 매물대 지지선에서 나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피보나치적으로 반등 위치를 예측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혹시 모르신다면 hetc 유투브에서 공부먼저 하고 오세요) -
반등 시그널.
반등 시그널은 생각보다 다양합니다. 거래량 볼린저밴드 MACD RSI 등 여러 지표를 사용할 수 있는데요.
가장 대표적인 시그널은 폭락 후 거래량이 터지는 것으로 볼 수있습니다. 이 이유는 하락하면서 나오는 매도세와 어느 순간 지지를 받고 나오는 매수세가 합해져서 입니다. 지지선에 도달하면 많은 트레이더 들은 '싼가격이다 사자' 라는 매수심리를 가지고 진입하기 마련이고. 또 똑똑한 트레이더 들은 '지지선에 닿았으니까 반등먹자 사자' 일 수 있습니다. 더 똑똑한 트레이더 들은 지지선 근처에서 부터 분할 진입을 고려겠죠.
RSI 는 상대 강도 지수를 알려주는 그래프 입니다. RSI 지수가 올라가면 매수가 강하다는 뜻 내려가면 매도가 강하다는뜻 입니다. 위의 차트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반등이 나오기 전에는 매도세가 아주 강하여 과매도 상태에서 나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위의 차트는 2시간 봉이나 탄타 하실 때 1봉 쓰시는 분들의 차트에도 그대로 비슷하게 적용 됩니다.
- 청산
단타는 일반적으로 추세를 가져가는 추세 매매법 한틱 두틱 먹고 빠지는 스켈핑이 있습니다.
추세 매매는 추세를 깨기 전까지 가져가는 것이고 스켈핑은 하락 전 고점을 돌파 하기 전 청산하는 방법입니다.
거래량을 동반한 아주 큰 반등이라면 추세 매매가 맞고 약반등이라면 적당히 먹고 빠져야겠죠^^
마지막으로 단타 자리를 혹시 놓치셨으면 보내주세요, 추격매매는 물릴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