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엠마에요.😃.
봄을 알리는 매화가 만개를 했고,
봄비까지 내리고 있으니..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짠~~~~하고 봄님이 오겠죠.
오늘은 가족들을 먹인(?) 음식 사진을 몇개 올려 보아요^-^
CJ에서 골뱅이 캔이 나와있더라구요.
참치캔만한 크기인데 골뱅이가 8개 들어 있어요.
양이 너무 작아서 골뱅이만 반찬으로 먹을 수 없어
야채로 반찬양을 불려봅니다.
골뱅이야채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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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와 골뱅이만 있으면 뭔가 섭해요.
비빔국수로 급 전환이 되는 기분이지만
삶은 국수 추가 시킵니다. ^^
[IMAGE: http://img1.daumcdn.net/thumb/R960x0/?fname=http%3A%2F%2Fcfile3.uf.tistory.com%2Fimage%2F99F1AF505AA9EE3C2C93B5]
수육이 먹고 싶어 수육고기를 택배로 주문을 했어요.
택배비 덫에 걸린 저는 택배비 3,000원 절약을 위해
100,000원이 훌쩍 넘게 육고기를 주문합니다.
크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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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고이 잠만 자고 있던 오쿠가 오랫만에 일을 합니다.
3시간 찜을 하면 완성입니다.
(뚜껑 열필요 없어 요리는 편하지만, 설거지꺼리 엄청 많아지는 오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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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만 있으면, 별반찬 필요 없지요.
돼지고기 앞다리살 수육
혼자 있을 때는 라면을 주로 끓여 먹지만
이날은 다른 인스턴트 음식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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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먹을 때는 설거지꺼리 최소화합니다.
플라스틱 숟가락으로 후라이팬채 밥을 먹습니다. ^^
냉동 낙지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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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트레이더스에서 사 온 자숙피조개살
눈으로 보고 샀으면서도
직접 요리에 써보니 엄청 크더라구요.
늘 생물만 사다 처음 사 본 자숙조갯살이에요.
삶을 번거로움이 없어 편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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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가 없어 생양파만 넣고, 초고추장(고추가루)에 버물인
조개살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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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포스팅이 세상 편한 아줌마 엠마였어요. 😅
그나저나 오늘 저녁은 무엇을 해서 먹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