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다녀온 제주도 1100고지 스팀블로그에 남겨둡니다~
설경을 저의 카메라에 담고 싶어 감히 당일치기로 다녀왔던 제주도
아주 좋은 추억을 간직한채 돌아왔답니다!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XmzkrGifR2RFTcCjKUvdQrh9y9RDxSvmeKjeVrNpK5sB/KakaoTalk_20180203_150634852.jpg]
이 곳은 1100고지 휴게소에서 촬영한 사진이예요
추운 겨울이지만 4계절 관광지로 잘알려진 대한민국의 제주도의 특성상 관광객들이 북적였어요
추위를 달래보려 따듯한 국물과 함께 우동을 드시는 분들과 저와 같이 사진을 찍느라 열중하는 분들 등 여럿을 볼 수 있었어요
저도 사진 찍느라 손가락이 얼얼해 혼났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1100고지 도로를 주행하던 중 차를 세워둘 공간이 생겨 차를 세워두고 한 컷 담았어요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눈이 많이 날려 잠깐 차밖에 나갔는데도 온몸에 맡은 눈이 쌓였답니다ㅎㅎ
1100고지에서 내려와 동쪽으로 가며 살짝 스쳐본 웨딩촬영장소예요
아주 우연히 발견한 장소인데 사진이 이처럼 잘 나와줬어요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하는 사진이예요ㅎㅎㅎ
제가 사진을 촬영하고 떠나니 웨딩사진을 촬영하러 오신분이 계셔서 그때서야 이 장소가 사진찍기 멋진 장소구나 느꼈어용
동쪽 제주 해안가로 카페에서 차한잔 마시며 제주 해안도로를 달렸어요
처음 달려보는 제주 해안도로라서 느낌이 색달랐어요
https://steemitimages.com/DQmV5avAJRhbEKrc9Y7RaZ2UiE35pYkcxCsTe8cUFQ68XfS/KakaoTalk_20180203_150633535.jpg
가는 길에 갈매기가 잔치를 하고 있어서 차를 정차시키고 사진을 담기도 했어요ㅎㅎ
갈매기소리가 아주 인상적이었어요ㅎ.ㅎ
새우깡이 있으면 좀 던져줬을텐데 그게 없었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하루만에 다녀온 제주도 였지만 알차게 보냈던 여행인 것 같아요ㅎㅎㅎ
처음 작성하는 스팀블로그 글이예요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