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멘토스입니다.
오늘 리뷰할 게임은 바로
페르시아의 왕자입니다!
1989년에 브로드번드 사에서 만들어서
MS-DOS 에 이식되 출시되어 크게 히트를 친 게임입니다.
그당시 모험 어드벤쳐 장르는 그렇게 떠오르는 장르가 아니었는데
모험 어드벤쳐 장르를 수면위로 오르게 만든 장본인이죠!
https://www.youtube.com/watch?v=Yj6umWDitOk
노래 들으면서 갑시다!
스토리
청혼을 거절한 공주에게 분노한 자파는 모래시계의 모래가 다 떨어지면 죽는 저주를 걸어버립니다.
고로 나쁜 악의 무리 자파와 부하들을 소탕하고 공주를 구출하는 모험 이야기입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주인공은 페르시아의 왕자가 아니라 부잣집 아들내미 입니다..ㅋㅋㅋ
시스템
일단 모래시계가 다 떨어지면 공주가 죽는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60분이라는 시간제한을 걸어놔 60분안에 공주를 구하지 못하면 게임오버가 되는
형식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켠김에 왕까지를 강요하는 시스템이죠..ㅋㅋㅋㅋ
그리고 주인공이 죽게 되어도 그 스테이지의 처음부터 다시 시작되지만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아서 죽을수록 더 힘들어지죠.
함정
가시함정 & 깊은 구덩이
제일 많이보이는 타입의 함정입니다.
점프를 잘못하게되면 가시로 떨어져 찔려서 죽게 되죠.
단두대
뭐.. 위아래로 내려치면서 몸이 잘려서 죽게 됩니다.
상당히 잔인하네요..
적
경비병
게임 전반에 어디서든 나타나는 가장 흔한 적입니다.
다만 경비원들의 색깔이 각각 다르며, 색깔놀이의 시작이죠!
다만 색깔이 바뀌면서, 경비병이 더욱 강해지는걸 보실 수 있습니다.
해골
해골이지만 검을 들고 경비병처럼 싸우는 몬스터입니다.
하지만 해골이기에 칼로 데미지를 입지 않고 데미지를 입는 대신 뒤로 넉백이 됩니다.
그래서 구덩이나 함정으로 밀어서 없애야 합니다!
페르시아의 왕자 원코인 플레이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Xv20j8ChtRY
오늘의 리뷰 재밌으셨나요?
개인적으로 페르시아의 왕자는 가장 복붙을 잘 쓴 게임 같아요.
함정 종류도 3개고 적들도 보스를 제외하면 2종류밖에 없지만
기본 플레이 타임을 1시간을 잡아 놓은것을 보면
순수하게 구조만 바꾸어 놓고 1시간동안 재밌게 할 수 있게 만들어 놓은거죠.
날로 먹었지만 맛있는.. 그런 기분인가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