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fenrir입니다.
제가 원래 하나에 꽂히면 그 주제만 주구장창 쓰는 경향이 있어서....
그래서 오늘도 케이트의 선택입니다. ㅋㅋㅋㅋ
사실 케이트의 선택이 대단한 것이
운영진이 '난 이런 서비스를 할꺼다'란 청사진 밖에 없는데 이런 많은 자금이 몰리고 있다는 점입니다.
>케이트의 선택에 운용될 스팀 또는 스파 규모도 나오지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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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이벤트는 어떤 간격으로 어떤 규모로 개최되는지도 정확히 모르고
>
>이를 확인하는 사이트 또는 공지도 없고
>
>구체적인 것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이를 가능케한 건 운영자인 @virus707 나아가 JJM팀에 대한 신뢰인 것 같습니다.
'저 분들이라면 믿을만 하지' 라는 신뢰!!!!
그런데 해외 유저까지 포섭하는 글로벌한 케이트의 선택이 되려면 적어도 지금보다는 더 구체적인 그리고 해당 계획을 확인할 수 있는 별도 페이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우리야 JJM팀을 믿지만 해외 유저 입장에서는 다를 수 있으니깐요...
빠른 시일 내에 이런 것들이 정비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한 번 적어 봤습니다.
케이트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