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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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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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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웃음이 안 나네요. 다들 멘탈 꽉 잡고 계시쥬?ㅠ
한강 가야 하는데 저 까지 가면 범람할까봐 참고 있읍니다.
안 그래도 막막한데 연말정산 폭탄까지 떨어져서
마음속이 초상집 이네요ㅠㅜ
영차영차 존버충이니, 안 좋은 기분은 훌훌 털고!
고기나 구워먹으며 몸과 마음을 추스리죠!
고기 먹다보면... 빠..빠...빨간맛!!
상승장이 올지도 모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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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호크는 소의 갈비뼈와 등심을 같이 뼈째 자르는 서구식 정형법으로 만듭니다. 인디안들이 쓰던 토마호크 라는 도끼를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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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말 식약청에서 '식육의 부위별 등급별 종류별 구분방법' 을 전부 개정고시 하면서 이젠 국내에서도 일부 식당 또는 정육점에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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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규정에 따르면 등록된 부위명(예: 등심, 안심, 양지 등) 외에는 생산자가 특정 부위로 정형하여 별도의 이름을 붙이는것이 금지 되었었죠. 식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부위를 속여 팔거나 고급부위인것 처럼 명칭을 꾸며 소비자를 혼란, 기만하는것을 막고자 한 취지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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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제는 식육의 다양성과 식문화 경쟁력 강화의 중요성이 대두 되면서 이런 규제들이 하나씩 풀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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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토마호크도 그래서 구입 할 수 있었죠. 무척 크고 두께가 있어 시즈닝도 넉넉히 하고 굽는데도 꽤 오래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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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속까지는 직화로 열이 전달되기 어려워 호일을 덮고 레스팅을 하며 온도를 높혀주죠. 이러면 약 10도 가까이 올라갑니다.
착착 썰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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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물오물. 꿀꺽.
한 손에 토마호크, 한 손엔 맥주 들고 흥청망청
자, 좋은 날이 올껍니다!
빠... 빠...빨... 빨간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