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쓰는 이야기라 좀 밝았으면했는데
어쩌면 우리 삶이 밝을수만은 없어서
솔직해져보고자합니다😊
실은,요새 너무 번거롭지만 내 주위 환경을 바꿔야하고
어쩌면 노력해도 안되는 난감한
일들이 제게 너무 많이 놓여져있었어요
머리도 지끈지끈 피할수있다면 피하고싶은 일들이었답니다
과거형이라기엔 아직도 진행중이지만
겁내지않고 그 속으로 들어가 해결하고자하니
멀찍이서 생각만 할때보다는 더 나은것같아요
이번해의 저는 아무래도 많이 많이 성장하고
성숙해질것같아요
두렵고 겁이 많았던 제가 스스로 빛나보겠다고
저를 닦고 또 닦고있으니까요.
잘해보려고하지만 내가 뭘잘못했는지
모든게 저를 등돌리고있는듯한 싸늘함을
느껴오던 요즘,
너무 강박을 느끼지말고 그냥 놓아버리기로 했습니다
그저 감사해하고, 너무 안된다고 붙잡으려고
하지않으려고요
이러다 보면 어차피 똑같이 시간은 흐르겠죠?
다들 그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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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들 정리하고 오는데
공원에 산책나온 오리들을 우연히 만났어요
너무 하얗고 부리가 노오란게 귀여웠답니다💕
잠깐 다 잊고 아이처럼 웃어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