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포스팅중인 " 세계는 지금 "이 다소 어렵다는 스티머님들이 계신것 같습니다 포스팅 자체에 사용되는 용어가 일상 생활에서는 잘 사용되지 않는 용어이다보니 어렵게 (제2외국어) 느껴 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 또한 가끔 용어가 헷갈리는 경우도 있고 또 가끔 다르게 알고 있는 경우도 있답니다 : )
그래서 저도 정리차원에서 " 영화 추천 " 칼럼은 폐지하고 " 경제용어 해설 " 칼럼? 설명을 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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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해설할 용어는 다름아닌 '통화 절상' 입니다 제가 표현하는 글이 너무 딱딱하여 용어 해설의 이해가 낮아 지는것 같아 좀더 언어 순화를 하여 표현하려 합니다 (해요~) 거두절미 하고 바로 들어갈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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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위안화 절상으로 알아보는 통화 절상 파급 효과에 대하여 간략하게 이해해보도록 해요 :)
http://file.mk.co.kr/meet/neds/2011/04/image_readtop_2011_419241_1333601832448523.jpg
통화 절상이라는 것은 어떤 통화에 대한 절대적인 가치를 높인다는 거예요. 만약 중국의 위안화 절상이라고 하면, 중국의 위안화 가치를 높이는 게 되지요. 이러한 절상은 통화를 시장이 아닌 국가에서 개입하여 통제를 하는 경우에 가치를 올리는것이 돼요.
예를 들어 1달러가 1000원이라고 가정해보아요.
그런데 1달러가 900원으로 낮아졌어요. 그러면 900원만으로도 1달러를 살 수 있다는 뜻이지요.
즉, 예전에는 1달러가 있으면 1000원을 받았는데, 이제는 1달러가 있어도 900원밖에 못 받으니 원화의 가치가 높아졌다고 할 수 있어요.
중국의 1위안을 125원이라고 해봅시다.
1위안의 가치를 높여서 예전에는 125원만큼의 능력을 발휘했던 것을 160원만큼의 능력을 발휘하게 만드는 것이죠.
그러면 중국의 한 공장으로부터 125원 주고 샀던 물건을 160원을 주고 사야 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중국의 그 공장에서 나온 물건은 경쟁력을 잃게 돼요. 그러니 절상 압력을 넣어도 잘 하려들지 않는 것은 바로 중국이 수출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수입을 한다면 수입의 효과는 반대가 돼요.
http://cfs11.blog.daum.net/image/35/blog/2008/11/05/02/16/4910835dda15c&filename=%EA%B8%B0%EB%A6%84%ED%86%B5.jpg
예를 들어 기름 1통에 1250원이라고 하면, 예전에는 10위안으로 살 수 있었어요. 그러나 1위안에 160원이라면, 8위안만 있어도 우리나라로부터 기름을 1통 살 수 있게 돼요.
우리나라는 가만히 앉아서 가격 경쟁력을 얻게 되는 것이죠. 이러한 절상 효과로 인해서 수입하는 입장에서는 똑같은 돈으로 더 많은 물건을 사들여올 수 있으므로, 물가안정이나 외국에 빌린 돈을 갚는 데 등에는 상당한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도 생각해봄직 하지요.
이러한 문제로 자국이 수출 중심 국가일 때에는 절상 문제를 아주 민감하게 받아들여요. 그러나 수입 중심의 국가일 경우에는 절상이 아닌 절하의 압박을 받게 돼요.
- 어떠셨는지요? 쉼표와 마침표 그리고 ~요 라는 표현을 사용하니 좀 더 글이 가볍게 느껴지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좀 더 쉽게 다가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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