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진님은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님들에겐 '안녕하세요~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의 캐리에요~'하는 목소리로 더 익숙한, 모르는 어린아이를 찾는게 빠를정도인 키즈 크리에이터이다.
> 공중파 에서도 상당히 많이 출연
처음엔 상당히 무미건조한 조립,해체등의 리뷰만 했었는데 점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변화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jVDxXL8KGi8
▲ 초창기 장난감 리뷰 영상
아이들과 지내본 사람들은 아시겠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대화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감정소모를 많이하는데 영상을 통해 아이들과 대면하진 않지만 영상으로 소통하는 모습, 초창기의 무뚝뚝한 리뷰에서 아이들을 집중시키며 흥미를 돋우는 표정, 말투, 제스쳐 등을 만들어나가는 모습에서 굉장한 노력이 보였다.
> 실제로 어린이와 찍는 영상이나 어린이 프로 등에서 아이들과도 굉장히 잘지내고 아이들이 따르는 모습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EmHRTTAAUEU
캐리소프트 퇴사 사건 등이 문제가 됬던 적도 있었지만 이제 '헤이지니'라는 개인채널을 개설해서 운영중인것으로 보인다.
사실 캐리앤 토이즈에 끼친 영향에 비교해 수익을 얼마나 가져갔을지 그 지분을 정확히는 모르지만 개인채널 개설해서 수익적인 부분은 훨씬 나아졌을 것이고 과거에 안 좋은 일은 완전히 잊힐 정도로, 지금도 잘되시고 계시지만 더 잘되셨으면 좋겠다.
https://www.youtube.com/watch?v=xYMZvoz_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