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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왕지, 신도비, 미륵암

BY: @gsl421 | CREATED: May 20, 2018, 8:14 a.m. | VOTES: 14 | PAYOUT: $5.38 | [ VOTE ]

안녕 하십니까?

장수군의 문화재에 대해 추가적으로
조사를 해보았습니다..

[1]장수 오성리 영락12년 왕지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dkG4kyUTMQoqLPNAYrR4tUxRh4h3FKGohdGViEzDAv1T/20180520_164700.png]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종 목 :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43호
지 정 일 : 1993.08.31
소 재 지 : 전북 장수군 산서면 오성리 544
시 대 : 조선시대

> 왕지란 임금의 명령이나 전달할 사항을 적어 해당자에게 전하는 문서로, 이 왕지는 태종 14년(1414)에 당시 청백리로 소문난 천곡 안성에게 내린 것이다. 크기는 가로 41.5㎝, 세로 43㎝이다.

> 안성은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으로, 우왕 6년(1380)에 문과에 급제하여 보문각직학사, 상주판관이 되어 이름을 날렸다. 태조 2년(1393) 청백리로 뽑혔으며, 지보주사, 참지의정부사, 강원도관찰사 등의 벼슬을 지냈다. 그가 죽은 후 장수의 창계서원에 모셔졌으며, 시호는 ‘사간’이다.

> 이 왕지는 영조 27년(1752)에 세운 어필각에 보존되고 있다.

[2] 정황선생 신도비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fW5yjrTjkYmWTSY8kk5Ps1isBV4k9Bebesswv7uVayYS/20180520_165023.png]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종 목 :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202호
지 정 일 : 2004.07.30
소 재 지 : 전북 장수군 산서면 봉서리 산12
시 대 : 조선시대

> 신도비란 임금이나 고관의 평생업적을 기록하여 무덤가에 세워두는 것으로, 이 비는 조선 중기의 문신인 정황(1512∼1560)의 공적을 기리고 있다.

> 정황은 조선 중종 31년(1536) 친시에 합격하여 문원부정자라는 관직에 올랐고 사간원정언, 사헌부지평, 병조형조정랑, 춘추관기주관이 되었으며, 1560년 타계 후 숙종 34년(1708) 이조판서에 추증되었다.

> 비의 지대석은 4매를 맞춰 놓았으며, 귀부받침은 1매석인데 전면에는 2칸으로 구획하고, 측면은 3칸으로 구획하여 그 안에 연화 등의 꽃문양을 양각하고 있다. 귀부의 귀두는 비교적 섬세하게 잘 표현되었으며, 등에는 귀갑문이 시문되어 있으나 선명하지는 않다. 비신은 잘 마연되었고 보존상태도 양호한 편이다. 이수는 2마리의 반룡이 표현되어 있는데 역시 문양이 선명하지 못하며, 이수 상면에는 비교적 높은 보주장식이 있다.

> 영조 19년(1743)에 세워진 비석으로서 비문은 권상하가 지었다.

[3] 미륵암 석불좌상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b34qbyKboD1UBBUyoccXhg9GWBmgx1qkiBe1ZPGiYcwK/20180520_170908.png]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V8PcxUYa71q2QegR8ZaMZhsmhfWmWmVxjZyM7ozNi5tr/20180520_170848.png]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종 목 :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206호
지 정 일 : 2005.12.16
소 재 지 : 전북 장수군 산서면 오산리 산406-1
시 대 : 고려시대

> 미륵암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미륵암 마애불좌상이라고도 한다.

> 표면을 평평하게 다듬은 화강암에 음각으로 새긴 불상으로, 마모가 심해 확인하기 어렵지만 미륵불인 것으로 추정된다. 신체 비례는 얼굴에 비해서 몸이 왜소한 편이다. 머리에는 중앙계주가 있고 눈은 가늘게 뜬 ‘一자’ 모양이다. 입은 꼭 다물었고 백호는 생략되어 있다. 귀는 매우 크고 길어 어깨 부근까지 늘어져 있다. 목은 짧으나 삼도를 뚜렷하게 표현해 놓았다. 불의는 통견이며 다리는 결가부좌하고 있다.

> 오른손은 위로 들어서 엄지와 검지를 맞대고 새끼손가락을 펴서 밖을 향하였으며, 왼손은 펴서 무릎에 올려 놓았다. 대좌는 연꽃 모양이며 광배는 두광과 신광을 각각 2겹으로 표현하고 그 바깥에 화염무늬를 새겼다. 전체적인 조각 기법으로 보아 고려시대 후기의 마애불로 추정된다.

문화재에 관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기를 바라며,
남은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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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ies

@donekim | May 20, 2018, 8:35 a.m. | Votes: 0 | [ VOTE ]

[1일 1글 뉴비보팅지원 이벤트 2회차] - (3/7)

장수군의 또 다른 문화재에 대한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D 좋은 주말 보내세요!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기대해요, 또 놀러오겠습니다앙 :D

@kyle-event | May 20, 2018, 3:50 p.m. | Votes: 0 | [ VOTE ]

카일의 보팅이벤트 당첨~^^

@virus707 | May 20, 2018, 10:48 p.m. | Votes: 0 | [ VOTE ]

짱짱맨 호출에 출동했습니다!!

@ldsklee | May 21, 2018, 11:03 a.m. | Votes: 0 | [ VOTE ]

짱짱맨 호출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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