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usuel 인사드립니다.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다들 기관지 건강은 잘 챙기고 계시죠?
자고 일어나면 눈도 뻑뻑하고 목도 아프더라고요.
오늘은 제가 3박 묵었던 힐튼호텔 후기를 남기려고 해요. 저는 여행을 다녀오고 난 뒤에도 아직도 그때의 추억과 즐거움을 잊지 못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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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선택한 이유는 생긴지 1년 남짓한 곳이기에 시설이 우선은 깨끗한 점과 맛집으로 유명한 씨푸드 레스토랑 '쌍천 아이르'와 '웰컴씨푸드'가 가까이 있고 시내하고도 그리 멀지 않은 곳이기 때문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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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guest room에 묵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은 서비스와 친절함 그리고 주변이 조용해서 만족도 100% 였어요.
코타키나발루 힐튼 조식 후기
우선 시설도 중요하지만 먹는 것도 중요하죠? 호텔을 선택할 때 조식을 보고 호텔을 고르지는 않지만 그래도 같은 서비스와 시설이라면 조식에 무게를 두는 편이에요. 음식이 맛없다는 말을 들으면 가기가 싫더라고요. 집에서는 잘 챙겨 먹지도 않는 조식. 여기서는 아침 7시에 기상해서 재깍재깍 하루도 빼먹지 않고 이용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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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 죽은 필수죠? 혹시 맛을 아직 모르기 때문에 조금씩 챙겨 먹는 센스! 첫날은 그렇게 욕심을 부리지 않았어요. 향신료가 거부감이 들까 봐 음식은 조금씩.
하지만 그 다음날부터는 폭풍 흡입. 힐튼 조식이 너무 맛있어요. 특히 쌀국수는 3그릇 씩 먹었다는 건 안 비밀. ㅎ
치킨 육수와 소고기 육수가 있는데 치킨 육수 강력 추천드려요. 전날 마신 술이 모두 해장되는 기분이에요. 거기에 오믈렛, 크로와상 정말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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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국수 맛있게 먹기
1) 숙주는 듬뿍
2) 소고기 고명은 냄새 안 나서 무조건 넣어요
3) 라임은 조금만 짜주세요.
4) 싱거울 수 있으니 간장 조금 덜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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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와상 맛있게 먹기
치즈와 오믈렛, 각종 야채, 버터와 잼, 케첩을 이용해서 크로와상 안에 껴서 먹으면 정말 맛있는 샌드위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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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은 다 먹어봤는데 파인애플이 가장 맛있었어요. 다른 과일은 다 밍밍하고 단맛도 덜하고 파파야는 완전 맹맛입니다. 수박도 노란 수박, 붉은 수박 모두 먹음직스러우나 스러우나 맛은 비추입니다.
코타키나발루 힐튼 룸후기
호텔 룸에는 카펫이 깔려있는데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은 곳이라 그런지 깔끔했고 베드도 정말 폭신해서 누워만 있어도 잠이 바로 오더군요. 집에서도 못 잔 꿀잠을 여기서 잔 기분이었어요. 화장실과 샤워실은 따로 위치해있어요.
생수는 요청하면 무한으로 공급이 되고 면도기, 칫 치약 등 챙겨가세요. 침대 사이에 충전할 수 있는 충전기도 있고 usb를 꽂을 수 있는 곳도 여러 군데 있어서 돼지코 없이 사용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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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힐튼 수영장 후기
힐튼 호텔의 수영장은 사이즈가 크지 않지만 옥상에 위치해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수영장 이용 시간은 am 06: - pm 10:00입니다.
낮도 좋지만 밤이 더 좋았던 이유는 사람들이 별로 없고 풀장에 조명이 정말 예뻐요. 밤하늘의 별도 잘 보이고 크게 울려 퍼지는 음악이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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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가능하시고 체크아웃해도 무료로 짐을 보관해준답니다. 참고하세요!
오늘은 코타키나발루 힐튼호텔 조식 및 이용후기 남겼습니다.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 도움 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