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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많은 주유소가 셀프이다. 셀프는 주유원의 비용을 줄여서 좀 더 싼가격에 주유를 할수 있게 해준다.(실제가 그런지 가끔씩 의문이 들지만....) 그런데 이 셀프라는것이 어렸을때부터 습관화가 되지 않아서 인지 아직도 적응이 잘 않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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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 잊어버리기
자동차 주유구를 막고 있는 플라스틱캡이 있는데 몇년전부터 줄이 사라져버렸다. 그래서 주유를 하려면 캡을 주유 기계위에 올려놓고 주유를 시작하고 마친후에는 이놈을 다시 닫아냐 하는데 닫는것을 잊어버리고 휑 출발해 버린다. 한번은 이넘을 다시찾기 위해 고속도로를 여러번 회전한 경우도 있었다. -
주유구 않닫기
주유를 하고 있으면 쓰레기 버리랴 뒤에서 빵빵기다리는 사람 눈치보랴 항상 뭐가 바쁘다. 열심히 주유하고 영수증 챙기고 빨리 떠나야 한다. 유유히 집으로 돌아와서 보면 앵 자동차의 주유구가 헤벌레 열려있다. 전문가가 아니라서 운이 않좋은경우 어떤일이 발생할지 모르지만 참 그렇다. -
내차는 경유인데
아직 혼유사태는 일어나지 않았지만 꼭 주유를 하는 중간에 이 생각이 든다. " 내 차 경유인데...엉 맞게 넣고 있네" 정신을 어디에 놓고 있는지! 혹자는 노즐입구가 다르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다.
셀프주유소가 보편화된 미국에서도 뉴저지주를 포함한 두개주는 셀프주유소가 없다. 주유원은 전문가라고 ....
가끔씩 그 생각에 동의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