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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먹지?"
주말에 빠지지않는 대화중 하나이다. 삼시세끼 아니 가끔식은 두끼라도 챙겨먹는것이 생각보다 힘들다.
언제부터 이런 고민을 했던가? 대학교때 부터 자취생활을 했으니 그 때 부터 이 고민은 시작됐다. 어머님이 밥을 챙겨주던 때에는 밥에 대해 고민해 본적이 없다. 으레 밥은 있거나 없으면 다른 대체제가 있었다. 돌을 씹어먹고 다녔나??
혼자서면서 한끼한끼를 챙겨먹는 것은 주 고민이자 시간이 많이 드는 일중의 일이 되었다. 내가 가장이 되어서도 그 고민은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외식이나 시켜먹는 비중도 만만치 않게 늘어나는것 같다.
내가 밥을 하지 않는한 밥솥에 밥이없지.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