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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스팀잇이 본격적으로 유명해지기 전인 작년 중순부터 계속 눈팅은 하고 있었는데,
다니던 대학교를 졸업하고 짧지 않은 백수 생활을 거쳐, 공채 시즌에는 취직을 준비하며 너무 바빠, 제가 스팀 잇에 글을 쓸 여유까지는 없었습니다.
정말 운이 좋게도 이번 하반기 공채를 통과해 아주 어릴 적부터 하고 싶었던 일인 '게임 기획자'로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회사에서 공채 신입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시간을 투자해서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글을 쓰고 싶어서 제가 자신이 있는 분야의 글부터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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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회사에 가고 싶은데 어떤 요소를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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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개발자로써, 우리는 게임을 바라 보는 방향이 얼마나 소비자와 다른가'에 대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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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평가를 받는 다양한 게임들의 호평을 받을 수 있게 만든 요소와 함께 게임을 간단히 소개하고 추천'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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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규모의 게임 스트리머로서,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또 방송하며 느끼고 배운 것'에 대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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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으로서 여러가지 느끼고 배우는 것'에 대한 글
이러한 테마를 가진 글들을 써보려고 합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서 소개한 글들을 모두 관통하는 주제는 바로 게임이네요.
스팀잇 kr에서 게임이라는 주제가 있으면 저를 떠올릴 수 있도록 재밌고 좋은 글들을 많이 써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혹시 저 테마들 중에 관심이 있는 테마를 덧글로 남겨주시면 그 테마부터 한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