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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aneol 입니다.
맥북프로 신제품이 출시되어 사전예약을 하고 기다리다 수령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저는 프리스비에서 구매를 하였는데요.
7월 1일부터 사전예약을 실시하였고, 저는 7월 2일에 사전예약을 신청하였습니다.
저는 수령할 매장을 강남스퀘어 점으로 선택하였고, 7월 4일 입고완료가 되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당장이라도 수령하러 달려가고 싶었으나 7월 5일에 방문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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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비 강남점에 도착하였습니다. 위치는 강남역 11번출구나 신논현역 5번 출구로 가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는데요, 교보타워 맞은편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신논현역을 이용하시면 훨씬 가깝게 느껴지시리라 보입니다.
사전예약의 혜택은 프리스비 쿠폰7만원을 줍니다. 사전예약의 혜택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사전예약을 하고 방문한것이라 더 신났습니다.
해당 쿠폰으로는 애플 제품이 아닌 다른 악세사리등을 구매할 수 있는데요. 저는 전면 필름장착에 사용을 하였습니다. 필름가격이 5~6만원선이기 때문에 쿠폰을 이용해서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던 점이 좋았습니다. 공임비는 따로 현금 1만5천원 이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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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쇼핑백을 들고 서둘러 지하철을 타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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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샷입니다. 깔끔한 흰색 바탕에 맥북프로 사진이 뙇
제가 선택한 모델은 맥북프로13인치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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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여니 우아한 자태의 맥북프로가 있습니다.
저는 매장에서 전면 필름을 씌우고 왔기 때문에 두번째 개봉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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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에는 4개의 USB-C타입 포트가 있습니다. 충전이든 외부기기 입력이든 이 C타입 포트를 사용하게 되는데요, 충전도 어느 포트에 연결을 하든 상관없이 충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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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내 구성품은 몹시 간단합니다. 설명서와 충전기 충전케이블. 설명서를 빼내면 아래에 충전기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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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 케이블은 양방향 모두 C타입 을 적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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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기의 포트도 C타입으로. 확실히 C타입이 표준이 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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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기존의 USB타입을 사용할 일이 있을 거라 생각되어 어댑터도 함께 데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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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별거 아닌 녀석이 2만5천원이나 하다니.. 사악한 가격입니다. 그래도 저가형을 사용하면 발열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는 말에 귀가 팔랑거려 들고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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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키패드에 한글 자판도 잘 표시가 되어있고 자판 위에는 터치바가 있습니다. 지문인식으로 잠금해제가 가능하고 여러 기능키들을 저 터치바를 이용해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친해져 보도록 해야겠습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 하고 물러가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