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피리아입니다.
오늘은 세부지역에서 스팀잇을 하는 친구를 만났습니다. 세부에도 다양한 국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저도 스팀잇 시작후 처음으로 밋업이라는 것을 해보았어요 :-)
함께 삼겹살을 먹었습니다.
다른 필리핀 친구는 스팀잇의 세계로 들어오길 권했지요 ~^^
저와 함께 만난 친구는 “토코”입니다. @cheft
남아프리공화국이 고향이에요. :-)
고추장 삼겹살도 주문했어요.
매운 음식도 잘먹고, 김치도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해산물이 들어간 된장찌개
계란찜도 먹구요.
비빔냉면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
세부에 지내는 동안 친구처럼 자주 만나 정보도 공유하고, 맛있는 음식도 함께 먹기로 했지요.
제가 스팀잇을 하면서 많이 소극적인 편이라 잘하고 있나... 이런 생각도 많이 들어요. 하지만 천천히 지금처럼 저의 이야기를 공유하려구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