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
마이크 테스트 마이크 테스트 ^^
요즘 핫하다는 스팀잇에 가입하려고 꼬박 일주일을 기다려서 승인을 받았다.
그러고도 무슨 글을 써야 할지 쑥스럽고 엄두가 나지 않아 한참을 미적거렸다..
쓸 말도 없고 글재주도 변변치 않고...
그렇게 스팀잇 대문 앞에서 서성거리던 내게 봄꽃이 용기를 주었다.
너도 나처럼 시작해 보라고 용기내서 시도해 보라고..
봄비를 맞고 기지개를 켜는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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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히 얼굴을 내미는 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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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 그야말로 꽃망울을 터트리기 직전
무엇하나 사랑스럽지 않은 것이 없고 정말 때를 잊는 법이 없는 자연이다.
나도 용기를 내서 시작해야겠다.
아름다운 글
즐거움을 주는 글
보듬어 주는 글
도움이 되는 글을 써야지..
다짐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