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한국 속담으로 재정리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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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하고 보팅은 피라미의 가오
를 세운다. -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되도 좋은 데 유아독종은 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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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보팅도 맞들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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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독 3년이면 프로그램도 짤줄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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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봇 당하고 포스팅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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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같이 스달벌어 고래같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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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 눈에는 똥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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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글에 다운보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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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도 15 가 명성도 12를 나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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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 고래는 셀봇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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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뉴비가 대세글에 먼저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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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한데 스달나고, 댓글만 단데 댓글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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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 고래 무서운 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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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포스팅에 들어가야 고래 보팅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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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에게 다운 봇 당해도 정신만 바짝 차리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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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랭크톤은 보팅을 먹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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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약한 스파도 약에 쓰려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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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보고 놀란가슴 바니보고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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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랑크톤도 밟으면 꿈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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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홍수에 리스팀할 글 없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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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도 식후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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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도 제 말하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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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 가도 고래만 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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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셀봇하면 로멘스 남이 셀봇하면 불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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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친이 스파업 하면 배가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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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 버릇이 명성도 80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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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길 물속은 알아도 히어링 속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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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는 저격글에서 만난다.
-스팀잇 놓고 에스자도 모른다.
-가까운 스친이 먼 친척보다 낫다.
-가는 댓글이 고와야 오는 댓글이 곱다.
-고래 플랭크톤 적 생각 못 한다.
-스팀잇에서 고래난다.
-보팅도 받아본 사람이 잘받는다.
-고래싸움에 플랭크톤 등터진다.
-스파가 백만이라도 보팅해야 보배.
-보팅도 먹고 리스팀도 먹고.
-낮말은 블록체인에 기록되고 밤말도 블록체인에 기록된다.
-7일 다 된 포스팅에 다운봇하기.
-고래는 죽어서 스파를 남기고, 플랭크톤은 죽어서 명성도 만을 남긴다.
-스팀잇 포스팅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
-스파가 없으면 댓글로 산다.
-혜진에게 뺨맏고 가즈아에 화풀이
-버니가 가즈아를 그냥지나가랴
-스파가 스팀이라고 해도 곧이 안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