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두렵습니다.
지는 낙엽 보는것이 슬픔니다.
찬바람 불어 오는것이 싫습니다.
새봄을 기다리는것이 너무나 지루 합니다.
풍성함을 누리기도전에 오는 이 허망함
그대는 모를겁니다.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
내게서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안녕이라는 인사도 서글퍼지는 계절
가을이 슬프게 두렵습니다.
Replies
@hansangyou | Oct. 20, 2019, 11:21 a.m. | Votes: 0 | [ VOTE ]
[ BACK TO TRENDING ] [ BACK TO MEN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