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로수길에 마라탕을 맛보았던 몽중인이라는 가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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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시그니쳐 같은 몽중샷! 휘핑크림이 올라가 굉장히 달달하고 칵테일을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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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과 함께 먹기위해 주문한 고량주!! 역시 중국요리는 고량주와 함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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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잘기억 안나지만 배추고기볶음 같은류였습니자. 배추랑 먹으니 담백하고 아주 맛이 좋았습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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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마라탕! 마라탕이 뭔지 궁금해서 먹게되었는데 우리 입맛에도 잘 맞는편입니다. 설명하기 어렵지만 약간 짬뽕과 간을 한 빨간순대국의 중간 맛이려나 싶은 그런 맛입니다.
사진은 더 찍지 못했는데 몽중인은 분위기가 좋아 기분전환하러 가기 좋을 곳이라 생각됩니다. 다음엔 꿔바로우 먹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