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ungry jack 입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많은분들이 호주로 들어오시는데요
일자리 구하는 사이트 몇개 안내 해드릴께요
www.hojunara.com - 한인사이트
한인회사 및 레스토랑,커피숍에서 많은 일자리를 찾아볼수 있어요 시급이나 근무환경이 그렇게 만족스런 조건은 아니에요
www.gumtree.com.au - 오지잡 도전하시는분은 이 사이트를 이용하시는데요 포지션은 호주나라에서 보는바와 비슷해요 다만 오지카페,오지레스토랑 이어서 시급 및 근무환경이 오지스러워요
www.seek.com.au - 이 사이트는 유리나라 사람인 같은 사이트에요. 파트타임 일자리보다 정규직일자리채용의 느낌이에요. 워킹홀리데이 신분으로 도전못할곳은 아니에요. 자신이 전문성있는 전공이 있던지 아님 경력이 많던지 그러면 충분히 도전할수있어요.
www.au.indeed.com - 역시 조금 정규직채용사이트의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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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way 제가 몇몇 사이트를 알려드렸는데요 한국분들에게 조금 안타따운점은 겁이 너무 많으세요. '난 영어가 안되니깐..' 이렇게 스스로를 낮춰서는 오지잡 구하기 어려워요. 레스토랑 및 카페에 웨이트스탭으로 일하는 유럽직원들 보면 영어 그닥 못해요. 한국학생들이 더 잘 할거같아요. 하지만 유럽친구들은 자신의 영어에 불안해하지않아요.
한국학생들도 조금 도 자신감을 가지시구요. 원하는 포지션이있으면 충분히 도전하시고 쟁취하세요. 처음부터 포기하지 마시구요.
남자의경우 영어가 부족하면 하우스키퍼,레스토랑 청소, 레스토랑 키친핸드 로 보통 시작해요. 영어가 조금 괜찮으시면 바리스타로도 많이 일 구하세요.
저역시 처음에는 키친핸드로 시작했습니다. 키친핸드 & 청소만 계속하다가 호텔 리셉션에서 일 할 기회가 왔습니다. 이건 제가 꾸준히 영어적인 면에서 노력했기에 이런 기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보다 나은 잡도 구하실 수 있습니다. 절대 자신을 과소평가하지마세요 물론 준비는 철저히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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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괜찮은상태에서 워킹비자로 호주오시면 일자리의 폭이 달라집니다. 심지어 오피스잡도 구하실수 있습니다. 다시한번 이야기하지만 영어 가장중요합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호주오는 분들의 목표는 저마다 다르겠지만 영어가 언어인 만큼 영어준비 해오시면 훨씬많은 기회를 가지게 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