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현황
비트코인 현재 시세 919만 원 현재 프리미엄(웃돈) 약 0.10% 24h 국내시세 변동폭 약 26만원(저가 약 905만원, 고가 약 931만원) BTC 현재 발행량 17,171,300 BTC 보유 현황 상위 0.68% 지갑이 87.2% 소유 BTC 24h 거래량 644,938.59 BTC엔화 75.77% 달러 16.89% 원화 2.60% BTC 현재 미승인거래수 1,448 BTC 노드 수 9,551(▼1)[IMAGE: https://cdn.steemitimages.com/DQmUAfchNfiJGX9QB5omP2B9264FgUBvBdDxR8WEtUzp3cM/road-815297_1920.jpg]
비트코인 시황 와치 💬
약발이 다 되었는지 8,400달러(국내 930만원) 선에서 힘을 받지 못하고 작일 17시경부터 하락. 금일 0시 30분경까지 8,000달러(국내 900만원) 선까지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깜박 졸다가 깬 것처럼 아침 08시경에 8,300달러(국내 930만원) 선까지 회복하게 됩니다. 하지만 잠이 덜깼나요? 8,200달러(국내 920만원) 선으로 눈꺼풀이 감기듯 내려앉아 버렸지만 이것도 어딘가요~ 후훗.
07월 26일(목) 암호화폐 동향 뉴스 업&다운
(since 2017.10.24)
📂 전망
(👍) 01. 레딧 창립자, 비트코인 2018년 20,000달러 도달 가능! - 비트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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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현지시각 24일 레딧(Reddit)과 벤처캐피털 회사인 '이니셜라이즈드 캐피털(Initialized Capital)'의 공동 창업자인 'Alexis Ohanian'은 2018년 비트코인은 20,000달러, 이더리움은 1,500달러가 갈 것이라고 언급했다.그는 비트코인에 대해 '가장 확실하고 강력한 가치 저장소'라고 언급하며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이 계속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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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화된 암호화폐에 대해 '시대의 변화하는 징표'라고 말하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많은 신뢰성을 보여주고 있는 실용적인 대안'이라고 전했다.
(👍) 02. 지안카를로 CFTC위원장 "암호화폐 규제 지나쳐…더딘 규제로 기술발전 도와야" - 이데일리 |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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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현지시각 25일 'J. 크리스토퍼 지안카를로'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은 미 하원 농업위원회 청문회에 출석, CFTC의 실적과 향후 정책 어젠다를 설명하면서 블록체인과 관련해 현재 CFTC가 블록체인에 대해 가지고 있는 규제는 다른 나라들과 비교할 때 솔직히 뒤쳐져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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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카를로 위원장은 우리가 검토하는 시간에 이 모든 일들은 이미 시작됐다며 이런 점에서 CFTC를 비롯한 규제 당국자들이 오히려 산업 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을 수도 있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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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지안카를로 위원장은 암호화폐에 대해서는 과도한 규제가 이뤄지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는 당국이 암호화폐시장에서의 사기나 가격 조작 등을 감독하는데 그치지 않고 전반적인 상품(commodity)이나 선물계약까지 다 들여다보고 있다며 암호화폐가 실물경제에서 가지는 역할에 비해 감독 수준이 너무 높다고 말했다.
(⚠) 03. 헤지펀드 큰손들이 유독 이더리움 약세에 베팅한 이유 - 뉴스투데이 | 정우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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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화폐들이 일제히 반등하고 있는 가운데 가상화폐에 거액을 투자하는 일부 큰손들이 이더리움의 약세에 베팅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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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포브스에 따르면 뉴욕에 본부를 둔 테트라스 캐피탈은 지난 5월 이더리움에 대한 선물거래를 통해 대규모 숏포지션(가격이 하락하면 이득을 보는 투자)을 선택했다.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또다른 가상화폐 헤지펀드인 히든 핸드 캐피탈 역시 이더리움의 가격하락에 베팅한 것으로 확인됐다.뉴럴 캐피탈 역시 상당한 금액을 이더리움 선물에 투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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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펀드들이 앞다퉈 이더리움 가격하락에 베팅한 이유는 처리속도 때문이다. 테트라스 등은 초당 15건의 처리능려을 갖고 있는 이더리움의 컴퓨팅 역량을 고려하면 현재의 가격이 고평가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 국내 동향
(👎) 04. 암호화폐 없는 블록체인…ICO 엑소더스 - 아시아타임즈 | 정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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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금융과 경제 전반에 혁신을 가져올 블록체인기술에 주요 20개국(G20)은 물론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블록체인의 기반이 되는 암호화폐에 대해 범죄 수단에 악용될 수 있다는 '멍에'를 씌우고 성장에 제동을 걸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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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 블록체인을 주목하고 '블록체인 기술 발전전략'을 세우는 등 다양한 정책을 내놓고 있다. 반면 정부는 ICO 등 암호화폐와 관련한 정책은 금융위원회 등 관계 부처를 중심으로 자금세탁방지, 이용자 보호 등 부작용을 해소하는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는 이유에서 '공백'으로 남겨두고 있다. 암호화자산은 소비자‧투자자 보호, 조세회피, 자금세탁 및 테러자금조달 등의 측면에서 위험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이유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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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서는 국내 암호화폐 생태계가 플랫폼-엑셀레이팅-마이닝-월렛-거래소로 이어지는 이상적인 에코시스템 대신 암호화폐 거래만 성행하는 비정상적인 행보를 보였다고 자조섞인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이에 정부에서는 강력한 규제로 투기 광풍을 잠재울 수 밖에 없어 지금과 같은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이다.
(👎) 05. 국회 "암호화폐 제도화로 투자자 보호" vs. 금융위 "투기 과열 우려" - 파이낸셜뉴스 | 김미희 기자
- <요약> 국회 정무위원회 여야 의원들이 암호화폐공개(ICO)를 제도화하고 투자자 보호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나 금융위원회는 유사수신행위규제법 등 기존 법률을 통해 단속할 수 있다며 ICO와 암호화폐 정책 마련에 대한 부정적 입장을 고수했다.
(👎) 06. 유영민 장관 "암호화폐 ICO는 금융위 소관"..즉답 안해 - 이데일리 | 김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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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25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과기정통부 업무보고회의에서 송희경 의원(자유한국당)은 우리나라에선 ICO가 금지돼 있다 보니 100개 기업이 싱가포르 등에 법인세를 내고 설립자금을 내고 해서 4000억 원이 해외에 반출되고 있다며 ICO에 대한 전향적인 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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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금융위 소관이니 (답변을 못하는 걸) 이해해 달라고 답했고, 송 의원은 블록체인과 관련된 것이니 ICO 해외 현황 자료 등을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유 장관은 ICO는 금융위에서 받아 진행하겠다고 답했다.
📂 해외동향
(⚠) 07. 유럽연합 의회, 암호화폐 관련 보고서 공개 - 파이낸스투데이 | 유희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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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유럽연합 경제통화위원회(European Parliament Committee on Economic and Monetary Affairs)는 암호화폐 산업의 대략적 전망에 대한 보고서를 공개했다. 위원회는 보고서에서 중앙은행의 시장개입 필요 여부, 중앙 디지털화폐 발행 여부 및 전통적 통화와 같은 비트코인의 탈선 가능성 등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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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작성자는 중앙은행에 의해 승인받은 암호화폐가 등장할 것이고, 이는 경쟁자의 수를 증가시키고 암호화폐 시장의 경쟁 구도를 변화시킬 것이다. 그러나 전통적 은행의 시장 영향력이 암호화폐 경쟁의 수준을 제한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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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선제적 인수합병과 공격적 가격 계획을 그 방편으로 제시했다. 또 은행은 서비스 거부나 암호화폐 관련 계좌 동결 등을 통해 디지털 자산과 가격 경쟁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 08. 가상화폐 광고금지 철회, 구글(Google) 코인베이스 홍보물 게재 - 글로벌이코노믹 | 김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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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구글은 25일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등 암호화폐와 가상화폐에 대한 광고 금지 정책을 철회했다. 구글의 광고 금지 정책 철회 후 세계에서 큰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가 광고를 구글에 제재했다. 구글은 지난 3월부터 페이스북은 지난 1월 부터 가상화폐와 암호화폐 광고를 금지해 왔다.
(👍) 09. 日, 암호화폐 증거금거래 4배 이내로 제한...투자자 손실 보호 - 뉴스핌 | 오영상 기자
- <요약> 26일 일본의 암호화폐 업계 단체인 '일본암호화폐교환업협회'가 현재 최대 25배 정도인 암호화폐 증거금거래의 배율을 4배 이내로 제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 등의 암호화폐가 달러화나 엔화 등 통상의 외환거래에 비해 변동성이 크다는 점에서 거래 배율을 제한함으로써 투자자가 거액의 손실을 입는 것을 방지하겠다는 취지이다.
📂 보안
(👎) 10. 해커들이 암호화폐를 훔치는 방법 - 보안뉴스 | 유수현 기자
- <요약> 사이버 범죄자들은 어떤 방법들로 암호화폐 생태계를 공격하고 있는지 탈취 수법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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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소를 곧장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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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재킹(Cryptojacking)으로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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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을 소매치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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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채굴 업자들로부터 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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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웨어가 심긴 가짜 지갑 플랫폼으로 유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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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싱 공격을 다양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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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 과정 중에 훔친다.
📝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10)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암호화폐가 거래소 밖으로 나와야 하는데... 규제다운 규제가 없다보니 많이 힘든 것 같습니다. 이 고난 속에서 살아남는 것이 진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금일 저녁에 밋업이 있는 관계로 일찍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댓글을 비롯해 보팅과 리스팀, 팔로우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보팅과 답방, 맞팔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함에 이르기까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