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의 대소사를 수시로 결정하고 설득해야하는 가장으로서, 능력과 고민의 깊이를 인정받기 위해 수시로 제안해야하는 직장인으로서, 재치있고 독특한 관점으로 유머감각을 인정받고 싶은 관종으로서 난 말을 잘하고 싶다. 글도 잘쓰고 싶다.
오늘 그 답에 가까운 문장을 찾았다.
[IMAGE: https://cdn.steemitimages.com/DQmV7zUMspnomjpPMS43vGPbAJznfkw1KLh6xJ45EjRdkZ6/20191127193008-%EA%B0%95%EC%9B%90%EA%B5%AD%EC%9D%98%20%EA%B8%80%EC%93%B0%EA%B8%B0-%EA%B0%95%EC%9B%90%EA%B5%AD.png]
호기심을 갖고 자주 읽자. 들여다보고 들어보자. 알게 된걸 자주 말해보자. 특히 사랑하는 사람과 수다를 많이 떨자.
내안에 가두지 말고 꺼내는 연습이 필요한 요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