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생각보다 날씨가 꽤나 춥네요. 자주 글을 쓰지도 못하면서 이런저런
안부나 묻고 있는 내모습 처량하기도 합니다.
뭐 하지만 괜찮네요. 아침에는 잠깐 산책을 다녀왔는데
날이 너무나 춥더라구요. 이런 날에는 아무것도 하기 싫더라구요.
하지만 열심히 부랴부랴 움직여야 합니다.
굶어죽지 않을려면은요.
이제 오후에는 알바를 다녀와야 하는데, 서빙을 보고 있거든요.
장사는 잘 되었으면 하면서도 손님이 그렇게 많이 오지 않기를 바라는
이중적인 제 모습..ㅠㅠ 반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