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이탈리안 푸드로!
파스타 종류에서 빠네를!
빠네를 처음 접할때는 느끼하다 생각했는데
먹다보니 맛있더라고요. 고소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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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런치에만 있는
단호박 리조또와 스테이크가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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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의 굽기는 미디움 웰던으로
리조또가 처음엔 카레인줄 알았어요.
근데 단호박 리조또로 달달하고 좋더라고요.
점심 맛있게 먹으니 기분이 업되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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