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스팀잇여러분.
@jellypark 다시 인사드립니다.
이런저런 사적인 일들이 많았고
다니던 병원을 그만두고 요양병원에 자리잡기까지 꽤나 오랜 시간이 걸렸네요.
포스팅해야지해야지 하다가도 새로운 환경에서, 매일매일의 새로운 세계에서 헤엄치다가
지쳐쓰러져 잠들고 반복하다보니 어느덧 이만큼의 시간이 흘러버렸네요.
이제는 새로운 병원에서 어느덧 둥지를 틀게되었고, 조금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함께 일하는 동료 간호사 선생님들도 참 좋으신 분들이어서
아무래도 더 빨리 적응 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시 인사를 드리게 되었네요.
한창 핫하던 스팀잇이 오랜만에 와서 들춰보니 최신글 목록들이 좀 뜸해진것 같아요.
저와 소통하시던 분들도 지금 잘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다들 본업이 바쁘시고, 먹고살기위해서, 다른말로는 경기가 힘들어서라고 생각되기도 합니다.
>섯부른 제 판단이길. ㅎㅎ
뭐 서론이 길었습니다만.
결론은
@jellypark 다시 돌아왔습니다!!!!!! 짠짠!!~~
입니다. ㅎㅎ
다시한번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
다시 시작한다는 의미에서 #kr-join 태그를 한번 써보았습니다.
아무것도모르고 첫 스팀잇에 발을 들인 그때,
kr-join 태그를 멋모르고 막 남발하던 그때,
그느낌 다시 느껴보네요 ㅎㅎ
>흠.ㅎㅎㅎ
어느덧 7월. 다시 월요일의 시작입니다.
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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