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3~4분할로 운동을 한다.
등, 가슴, 하체, 어께 또는 하체 + 어께로 나눠서 운동을 진행한다.
원래 하체는 스쿼트나 고블릿 스쿼트를 했었는데,
얼마전 유튜브에서 영상을 보고나서 런지로 바꿨다.
https://www.youtube.com/watch?v=uhg4C7xokmk&t=5s
솔직히 런지를 제대로 해본적이 한번도 없었던것 같다.
자세도 어렵고, 그냥 중량 스쿼트로도 충분히 하체 운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근데 이번주에만 런지 3번 운동하고 지금 내 다리가 아니다.
정말 좋은 운동이고 자극이 제대로 된다.
런지가 왜 중요한지 알고 싶다면 위 영상을 참고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