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욜 시골집에서 밥을 많이 해서 목욜 한번 더 먹자고 가지고 왔어요
카페 고정 맴버는 여덟명입니다
12시에 카페에 모이기로 했는데 모르는 손님이 두명이나~
수강생이 없는 날이라며 바로 옆에 있는 공방으로 가자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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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두명은 돼지감자를 너무 열심히 캤는지 일찍 못 일어난다고 오후에나 출근하다하고 또 다른 동생도 자야한다고 ^^
커다란 양푼을 꺼내고 기다렸는데~ 5인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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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와 콩나물,무우생채 그리고 스테이크 다진 것^^
비비고 비비고 ~
카페 손님이 안가고 있으니 넷이서 ~먼저 맛나게 먹었어요
코로나 땜시 갈 곳이 없으니 이런 풍경이 잊을만하면 한번씩 ^^
새로운 즐거움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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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커피를 가지고 와서 ~
오랜만에 예쁜잔에 잔받침까지 해 주는 공방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