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뭘 열심히 배우기는 하지만 돈으로 바꾸는 기술은 없다고 생각이 들었고, 책 제목은 나를 이끌어서 책을 사도록했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사실 정말 돈을 벌 수 있는 기술을 알려주지 않는다. 일반 자기계발 서적이랑 비슷하다. 작가도 치과의사라서 사실 돈 많이 번게 치과의사라서 그런거라 생각이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을 보면서 느낀 것은 있다.
지금까지 내생각대로 해서 원하는 삶을 못얻었으니 책대로 살아볼 필요도 있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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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것을 공유하라.
배워서 함께 공유하면 좋다. 배운것을 공유하다 보면 내 생각이 더 잘 정리될 뿐만 아니라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면 내가 더
발전할 수 있기도 하다. 내가 다시 스팀잇을 시작한 이유이기도 하다. -
하기 싫은 공부는 하지 마라. 만나기 싫은 인맥 필요없다.
결국 공부도 꾸준히 해야한다. 하기 싫은 공부는 하기 싫다. 배우고 싶은 것을 배워라.
이 말은 당연한듯하지만 나를 돌아보게 하였다. 나는 하기 싫은 것들을 미래를 위해서라며 참고, 인맥이라는 이유로 별 만나기 싫은 사람도 만나며 살았다. 하지만 그것이 정말 도움이 됐느냐 했을때는 잘 모르겠다. 그냥 먹고 살만큼은 분명히 이룰수있지만 그 이상은 불가하다. 이제는 좀 다르게 살아야 겠다.
책을 읽고 이 두 가지를 배운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