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 포스트에서 남들과 다른 길을 간다는 건 매우 힘든 일이더라고요에
대한 이야기를 쓴다고 했어요. 시작할게요.
남들게 다른 길을 간다는 것, 남들과 다르게 산다는 것은
특히 제가 살고 있는 이곳에서 많이 어려운 일이 더라고요.
약간 다르게 말하면 대학교 4학년때의 제 주변 친구, 동기들은 모두 취업을 준비 하고 있고
바로 옆의 가족, 지인들은 취업준비를 하냐고만 물어봤어요.
어느 누구도 어떤것을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어본 사람은 없었죠 아무도
제 주변 모든 사람과 다르다는게, 취업을 하지 않고 다른 것을 준비하고 있는 다는 것,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한다는 것이
그 사실만으로도 저는 비정상이였어요. 저만 빼고 모두 취업만을 생각했으니깐요.
첫 번째로 이것이 힘들었어요. 하고싶을 것을 한다는 것이 비정상인것인지
이런생각을 하게 된 무언가의 문제 때문인지 그 무언가를 모르게 때문에
저만의 문제인것만 같았어요.
그런데 내 행복을 찾아가고 내가 하고싶은 것을 해야 배고파도 행복 할것 같았습니다.
우연히 좋은 기회를 잡고
창업을 지원해주는 프로젝트에 합격을 하게 되어 다른 지역을 가게됬습니다.
그때 부모님께 처음 말씀을 드렸어요. 내 꿈은 취업이 아니라 창업이라고,
내가하고싶은일을 하는 것이라고요.
그러니 항상 취업만 하라고 하셨던 아버지가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너는 나보다 괜찮은 사람이라고 더 멋진 사람이라고,
아버지 자신도 하고 싶은 일이 어렸을 적에 있으셨대요.
그런데 어떤 사정때문에 포기를 하게 됬다고 그런데 너는 그 꿈을 찾아서 가는 그 모습이,
하고자 하는 마음이 너무 멋있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지금도 힘들때 이때를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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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저는 지금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
하고싶은 일을 해야겠다는생각으로 하고 있는 사람으로 말씀드리지만
하고싶은 일을 해서 불행한 것은 없어요 약간의 힘든 점만 있을뿐이에요.
일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죠. 정말 짜증도 날때 있어요. 하지만 그 뿐이에요.
다시 하루를 시작하고 가시적인 성과가 눈에 보이면 너무 행복해요.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성과를 얻는다는게 더 많은 힘을 주죠.
두번째로 스타트업을 하면서 힘들 것을 말하고 싶은데 포스트가 너무 길어 졌네요ㅜㅜ
음.... 여러분의 가독성을 위해서 다음 세 번째 이야기로 넘어가야 할 것 같아요 죄송해요
BY LUIO